제주이야기

    밸리지기 2012. 5. 14. 16:16

    따뜻한 봄날....이곳은 세차게 바람이 몰아친다...

    모자를 쓴 사람들은 혹 모자가 벗겨져 날아갈까 모두들 한손은 머리위에 얹어져 있다..

     

    이렇게 바람부는날....

     

    여행하기엔 불편하겠지만.....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짧은 시간 뜻하지 않는 작품을 얻을 수도 있다...^_^

     

     

     

     

     

     

     

     

     

     

     

     

    저 멀리 마주보듯 바다위 우뚝선 바위 두개가 바로 형제섬이랍니다..

     

     

     

     

     

    살짝 고개만 돌리면 이렇게 산방산이....

     

    날씨가 조금 더 좋았으면 한라산까지 모두 담아낼 수 있었는데...

     

    아쉽네요~~~^^

     

     

     

     

     

     

     

     

     

     

     

    해안가에서도 한컷!!

     

     

    2012년 오월의 제주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