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이야기

    밸리지기 2012. 9. 5. 14:55

    그렇게 무덥기만 하던 여름이 서서히 자리를 내주고...

     

    가을이 성큼 다가온 느낌입니다.~~^^

     

     

     

    하늘은 점점 높아지고....구름은 뭉실뭉실

    더 부드러워져....가을이 옴을 알리네요~~^_^

     

     

     

    따뜻한 가을햇살에...통나무집도 더 따뜻해보이네요~~

     

     

     

     

     

     

     

     

     

     

     

     

     

    한란실 입구..

     

     

     

     

    본관입구에서...

     

     

     

    연못엔 개구리....금붕어들이.....

     

     

     

    뜨거운 여름 햇볕 받고 자란 감!

     

    이제 조금씩 본연의 색으로 변화하고 있는 중이네요...

     

     

     

     

    곳곳에 이렇게 쌓여있는 통나무들...

      

     

     

    펜션내 바베큐장..

     

     

    오랑주리 가는길...

     

    한란실 옆으로 잔디밭 건너에 있는 오랑주리 식당&셀프무인카페...

     

     

    오랜만에 펜션 사진들 올려봅니다.

    태풍이 두번 연달아 휘몰아 치더니...이렇게 가을이 성큼 다가와 버렸네요~~

    다행히 이곳 펜션은 큰 피해없이 무사히 넘어갔습니다.

     

    요즘 아침 저녁으로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에 걸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구요~~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