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이야기

    밸리지기 2013. 9. 3. 14:59

     가을로 들어서는 길목에서...

     

     

    꺽일 생각도 없어보이던 올 여름의 더위도

     

    한순간에 물러나고.....

     

     

     

    햇살은 따스합니다...

     

     이 따사로운 햇살에 단감도 노랗게 익어갑니다.

     

    이제 불과 한 두달 후면 동네 전체가 주황의 감귤빛으로 물들겠네요~~^^

     

     

     

     

     

     

     

    본관 시월애 전경....

     

     

     

     

    늦은 오후 소낭실 입구에서....

     

     

     

    펜션 곳곳을 돌다보면 이렇게 항아리들이 어우러져...

    펜션의 풍경을 아름답게 도와줍니다~~^^

     

     

     

    바베큐장 옆 연못에서 열심히 크고 있는 개구리...

     

    얼핏보니 서너마리가 같이 살고 있는듯...하네요~~^^

     

     

     

     

    제주석에 자라난 콩란~

     

     

     

    크지않은 펜션이지만...이렇게 펜션 주위를 천천히 돌아보면...

     

    신기하고 이쁜 식물들이 곳곳에서 자라나고 있답니다.

     

     

     

     

     

    큰 바위 틈에 조그만 구멍속에서도

     

    이렇게 질긴 생명을 이어가고 있네요....

     

     

     

     

     

     

     

     

    펜션 입구 옆

     

    어느해엔가 대나무씨앗이 날아와 하나 둘 뿌리를 내리더니...

     

    이렇게 맑은 숲을 이루었네요~~^^

     

     

     

     

     

     

     

    제주석과 야자수나무 사이로 보이는 본관의 연풍실~~

     

     

     

     

     

     

     

    동백..

     

    이제 겨울이 되어 동백실 뒷편 동백나무의 빨간 동백꽃도 기대해 봅니다~~^^

     

     

     

    만지면 향기가 은은히.....

    로즈마리....허브나무...

     

     

     

    스쿠터 여행중이시군요~~~

     

    소낭실 앞 멋지게 주차중~~^^

     

    가을로 들어서는 길목에서....그냥 소소한 펜션의 일상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_^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