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이야기

    밸리지기 2015. 9. 18. 18:38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게...


    가을의 문턱에 옴을 실감합니다.


    이곳 밸리에도 따스한 햇살과 함께 감이 익어가고...


    주변 귤밭들도 노란열매를 맺으려고 마지막 힘을 다하고 있네요...



    무더웠던 올 여름도 많은 관심 덕분에

    즐겁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뜨거웠던 여름을 지나 이제 시원해진 가을에 들어서면서....

    밸리통나무빌리지 정원에 핀 꽃들과 함께 글 올려봅니다.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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