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다호다호 2009. 5. 15. 15:32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했는데 업체마다 약 2~300만원정도 제작비용이 들고 관리비는 따로이고 ... 생각보다 경비가 많이들고 해서 우선 먼저 블로그라는것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카페는 회원제이고 블로그는 아무나 자유롭게 볼수있다기에 블로그로 정하고 만들었습니다...

다른곳도 많은데 왜 이곳에다 만들었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어서 우선 많은사람의 추천과 우리 제주티파크처럼 다음의 본사가 제주에 있고 또 다음을 만든 친구가 제 고등학교 동창이기에 여러모로 생각해서 이곳에 우선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동창녀석이 고마워할런지는 의문입니다... 그런데 블로그를 만든지 이틀만에 내용을 보시고 찾아오신분이 계셔서 고마웠습니다... 차한잔 대접은 했는데 성함도 못 여쭤 보았네요...

블로그를 만들기가 정말 쉽지 았습니다 워낙 컴맹인지라 ... 사진을 주로올리기위해 많은 사진도 찍어야 하고 개인적으로 사진은 다들 볼수 있게 공개로 하였는데 출처를 남겨야 한다기에 워터마크라는것도 새로 만들고... 이런 블로그 하나 만드는데 이렇게 힘든데 포털사이트를 개발하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합니다...

앞으로 조금씩 준비하면 좋은 블로그가 될것같습니다...

 

잘 만드셨는데요~ ^^ 홧팅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