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크 이야기

다호다호 2010. 6. 29. 15:41

 

아름다운 세계차문화박물관 제주티파크에서 우리나라 처음으로 출시한 보이말차(가루차)입니다

차는 제품의 형태가 생김새에 따라 산차,긴압차,가루차로 분류하는데 이차는 보시다시피 가루차 입니다

그래서 보이말차(2010년 상표등록)라는 표현을 했습니다.

지난 2010 서울 코엑스 티월드페스티벌에 참가해서 많은 분들의 이목을 집중한 제품입니다...

지금 보고 계시는 보이말차는 맛이 부드럽습니다!

아주 깔끔하고 순합니다!

일반적인 보이차의 흙냄새라든지 지푸라기냄새를 다 제거하고 누구나 마실수 있게 보이차의 효능과 커피의 부드러움만 남겼습니다...

그래서 마치 아주 연한 아메리칸 커피를 마시는듯한 느낌과 때론 진한 에스프레소를 마시는 이미지를 줍니다

커피 처럼 가루를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십니다! 이제는 보이차도 커피처럼 쉽게 마실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편리한 세상입니다

하지만 아주 조금만 넣으셔야 합니다

워낚 고농축한 제품이라서 많이 넣으시면 진합니다 마치 진한 커피의 에스프레소처럼 깊은 맛을 냅니다...

이렇게 커피처럼 드시면 됩니다

카페인을 싫어하셔서 못 드시는분에게 강력 추천 합니다

하루에 커피를 과다 복용하시면 카페인 중독에 이를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이차는 다릅니다

많이 마신다고 해도 카페인중독은 거의 없습니다.

 

말고 투명한 모습이 마치 진짜 커피를 마시는듯한 착각에 이르게 합니다... 

 

보이차를 갈아서 만든것이 아닙니다...

 

보이차를 끓여서 농축시킨 엑기스를 정제해서 분말로 만들었기때문에 정말로 깨끗하고 위생적입니다!

오랜시간을 끓여서 만들었기때문에 위생적이고 농축시킨 엑기스를 분말로 만들었기에 잔유물이 남지않고 정말로 100% 다 녹아서 깨끗합니다 더구나 잡냄새 제거까지 해서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누구나 부담없이 차를 즐길수 있습니다

 

" 특히 처음 보이차를 접하시는 분은 다들 이 보이말차를 좋아 하십니다 "...

어떻습니까 ?

커피대신 부드러운 보이차 한잔!

진하게 마시면 진짜 커피와 맛이 같습니다...

이제 저녁늦게 잠 때문에 커피를 못마시는분들에게 보이말차 한잔 권해드립니다.

 연하게 드시면 보이차의 부드러움을 만끽 하실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홍차잔에 부드러운 보이말차를 한잔 마시면 운치가 그만입니다

양이 너무 적다구요?

보이는 병 한개에서 레귤러 커피정도의 농도로 우리면 병바로 옆의 농도로 350ml 숙우 300여개 정도가 나옵니다... 와!!!

최고급 보이차를 진하게 300여명 거뜬하지요!

부드럽게 아메리칸 스타일로 두번째 숙우  농도는 약 1000 여개이상 나옵니다! 

왠만한 중고등 학교 학생전체를 마실수 있는 양입니다

여행가실때 이 보이말차 한병이면 따뜻한 차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중국의 전설의 명차 보이차고를 만들때 하는법이 보이차를 계속 끓입니다 그러다보면 엿 만들때 처럼 청이 나오는데 그것을 더 공들이면 사진에 보이는 금값의 3배이상가는 보이차고가 됩니다 무지무지 비싸죠!

 

그 효능이 뛰어나서 약처럼 조금씩 복용하기도 했다고 전합니다

옛 문헌에는 특히 살빼는데 최고라고들 하는군요...!

그 차고를 만드는 과정에서 분말로 만듭니다 그래서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최고급 보이차입니다

 

원래 보이차가 우리나라에 80년대 들어올때 또 다른 이름이 감비차로 들여왔습니다

살빼주는 차라고 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폭발적 인기를 누렸던것이지요...

차는 원래 지방의 흡수를 저해해주고 갖고 있는지방의 분해도 돕는다고 합니다

특히 보이차가 그런 효능이 있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갖고 있지요...

차도마시고 살도 빼고 ...

위에 설명문을 참고 하세요!

 

1개 낱개 포장은 4만원 ...   2개짜리 선물용 디럭스포장은  8만원 입니다 택배 무료입니다!

보이말차가 필요하시면 제주티파크로 문의(064-748-9009) 주세요! 

티 파크에도 몇 번 가보았고 연동에 살고있습니다.
보이말차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혹 공개가 곤란하다면 쪽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