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크 이야기

다호다호 2009. 5. 10. 21:40

 

 일본관

 

 한국관

 

 유럽관

 

 

 제주티파크 2층에 위치한 제 2전시실 모습입니다 유럽의 진귀한 사모바르와 일본의 탕관 그리고 우리나라 초의선사의 진품 유품이 전시되어 있는 곳 ... 혼자 서 있는 차는 중국 청나라말기때 만들어진 천량차... 무게가 천량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북경올림픽 유치기념병

 

중국의 홍차 긴압차 미전

 

유럽의 상류층에서 사용된 사모바르

 

 

표면에 무늬가 화려함의 극치를 이룬 아름다움의 절정인 사모바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