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크 이야기

다호다호 2011. 8. 4. 15:58

 

지난봄 처음간 제주여행에서 마지막날 여기에들러.. 뒷 일정도 취소하고 비행기시간 직전까지 앉아서 차마시고 놀았을만큼 참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주인장님께서 이렇게 블로그를 하신다니 반갑군요~
(제가 갔을 땐 대표님은 안계시는것 같았는데.. 박물관에 상주하시는지요^^)

같이가신 저희 회장님께서는 여기서 보이차 생차를 20편 가까이 사셔서 아직도 잘 묵히고 계십니다. ㅎㅎㅎ
생각보다 볼 거리가 많아서 놀라고, 바가지 별로 없는 듯함에 기분좋고, 친절함에 참 편안했던 곳입니다.
차 문화도 많이 알려주시면서..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다음번 제주에 오실때는 저녁식사후 티파크로 연락을 주시면 박물관에서 차대접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