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크 이야기

다호다호 2011. 11. 17. 01:26

 2부

 

공던지기는 자신은 있는데 추우니까 만사가 귀찮아서...

그래도 한번 던져 볼까요...

 

 

골동품같은 물건들...

 

 

드디어 이곳도 개점 휴업중...

 

 

옛 추억의 풀빵...

 

 

밤은 점점 깊어만 가네요...

 

 

마지막날 오늘은 조금 날씨가 좋을려나?  ...

 

 

다행히 오늘은 날씨가 그렇게 나쁘지않아 사람들이 제법 모이기 시작합니다...

 

 

어제 밤에 찍은 다금바리인데요...

 

 

오른쪽도 꽤 큰 생선인데 ... 다금바리 삼형제 같네요...

 

 

서로 기대어 의지하는 모습이 조금은 안되보입니다...

 

 

황돔이 마치 붕어 처럼 보이네요...

 

 

마지막날 날씨가 도와주어서 다금바리 아이스크림 먹기위해 사람들이 줄을 섰습니다

먹어본 사람은 계속 또 와주시네요... 감사할따름입니다...

 

 

 

 

 

다금바리 아이스크림에는 당연히 다금바리생선은 안들었습니다 ...

녹차와 보이차 아이스크림이 들었기 때문에 맛이 좋고 건강에 좋은 아이스크림입니다

 

 

마지막날 저녁 8시쯤에 불꽃놀이 를 합니다

 

 

아주 멋있습니다

사실 불꽃놀이를 이렇게 가까이서 보기는 처음입니다

정말 멋있습니다

알고 보니 매년 방어축제때 마지막날 저녁에는 이렇게 불꽃놀이를 한다고 하네요...

일찍 가시지 마시고 불꽃놀이도 보고 가세요...

 

 

 

 

 

 

한가지 중요한것은 방어 사진을 못찍었네요...

죄송합니다...

다음번에는 꼭 올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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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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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고 물어볼려고 했는데 미리 대답을 하셨네요
역시 다금바리 안들어 있었어요 ㅎㅎ
내일 제주도를 가기는 가는데
직장산악회에서 가서 개인 시간이 날지는 모르겠어요,,,
시간 된다면 차 박물관에 조용히 다녀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