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차 와 다구

다호다호 2012. 5. 31. 00:37

 

페르시아 사모바르입니다

그 자태가 으뜸입니다

문양과 색깔의 화려함은 왕가의 자태를 뽐내어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재질은 백동입니다

페르시아의 제품들은 주로 화려한 문양이 많습니다

 

 

원래 사모바르에는 위에 이렇게 연기를 배주는 연통이 한세트를 이루고 있습니다

 

 

뚜껑부분도 마치 왕관같습니다

 

 

표면의 문양이 정말 화려하지 않습니까...

 

 

 

 

 

받침의 생김새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토출구 입구의 모습에서 옛 페르시아의 화려함이 느껴집니다

이 사모바를 통해 마시는 홍차의 향기가 지금까지도 남아닜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