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디카시

유유 2021. 1. 14. 02:03

 

 

 

 

 

다이어트 기회

 

 

 

갈 곳도 먹을 것도 아무것도 없다

 

최고의 간식이라곤 오로지 고드름뿐

분명 살은 빠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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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
정말 포근함이 가득한 설경 입니다
좋은 풍경은 엔돌핀이 나오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유님 눈덮힌 초가!! 정말 아름다운 설경입니다.
역시 전문가의 렌즈는 다르군요 ~~ 좋은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건강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ㅋㅋㅋ
정말 다이어트에 최고인 듯하네요!
어럴적 간식 맞네요!
고향집 고드름 간식 다시 한번 먹을 수 만 있다면...
사방천지가 백설...
평소에 준비 해 놓은 라면 같은 비상 식량이라도 있다면 집콕이 최고 일듯.
살은 빠질까요?
고드름 다이어트
하지만 풍경의 아늑함에 마음이 편해져 다이어트가 어렵겠는데요^^
지난 한해동안부터 지금까지도......
제주도는 유난스레 날씨치레를 하는것 같습니다.
바람도, 비도, 이제 눈까지.....
소복하게 쌓인 눈세상에서 잠깐의 단절이
그또한 고독함 속에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도 되어질것 같습니다.
이렇게 눈이 많이 왔다는 것이 실감이 안나네요.
리곳은 5년째 눈구경을 못했거든요.
눈에 길이막혀....고드름만이 .......고드름 다 먹으면 길이 뚫릴려나..........내일도 건강 챙기세요
깨끗한 눈을 보니
허기를 눈으로 달랠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제주에도 눈이 저렇게 많이 내렸는지요..
산간 마을에서는 다이어트가 되겠어요
외출도 불가능하구요
雪雪雪...
상상만으로 라도 놀라운 일입니다
귀하게 내린 제주 보물섬의
설국에 고드름은
청량하고 시원한 맛일 거 같습니다.
돌박물관에서 본 초가집 같아요
저렇게 많은눈이..설레입니다
다이어트안될것 같습니다
밖의 아름다운 풍경으로만도
배가 부르실듯...
아름다운 설경..
감사 합니다
와 ~~~ 눈 정말 많이 왔군요~~~
옛날 생각 납니다.
당시 한라산 50년만의 대설이라 출입 통제된후 ... 출입이 허가되는 첫날 이었습니다.
한라산 정상찍고 관음사 방향으로 내려 오며 음식을 먹으며 휴식하고 있었는데 ...
까마귀 한마리가 날아 오더군요,,,가까이까지 날아와 먹을걸 달라고 호소 하는것 같아
김밥하나 던져 주었더니 물고 날아가더군요..
잠시후 10마리 정도가 또 날라 와서 ....
결국 모두 다 주고 .. 하산하여 밥을 먹었던 기억이죠~~~
그런 추억 속에서도 눈풍경은 멋지네요~~~~ ㅎ
겨울 풍경 제대로 봅니다.
햐!
소문대로 눈이 많이도 왔네요.
아무도 밟지 않은 눈, 오랜만에 봅니다.
제주는 겨울왕국이군요
와우...
아무도 걸어간 흔적이 없는 설경이 너무 좋습니다
겨울왕국이 따로 없네요
먹을게 고드름뿐이라도 며칠은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항상 설경은 기다림같은 설레임을
주는것 같아요. 수고하신 작품 앉아서
즐감하니 고맙습니다
설경도 즐기고 다이어트도 하고 요즘 세상엔 분명 좋은거겠지요? ㅎㅎ
다이어트, 저의 사전에는 없는 단어입니다. ㅎㅎ
초가집 고드름 추억이 넘실댑니다.
태곳적 백설의 향연!
이렇게 아름다운 설경 참 멋집니다. 유유님!
따스함이 담긴 설경 입니다.
소복히 덮힌 눈에 감동하며 공감 추가 드립니다.
작품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