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디카시

유유 2021. 2. 19. 00:10

 

 

 

 

양아치

 

 

 

차라리 깡패나 조폭 노릇을 할 것이지

해녀 화장실 앞에서 뜯어 먹다니

에라 이~~~

 

세금이 엄청 필요하니 뭔 짓을 못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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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에 중독되어 몸이 정상이 아닌 듯합니다.
그냥 내버려두세요.ㅎ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멋진발상 아름다운 조형물 입니다
사진보고 빵 터졌습니다.ㅎ
정말 뭔짓을 못할까요?
많이 풀었으니 많이 거두어 들일 일만 남았겠죠? ^^
해녀들 화장실앞에서 폼좀 잡았다고 뭐 어떻습니까
오히려 귀엽구만요 세금 뜯는 양아치들이 문제이지요
제일 힘 없고 약한 사람들에게
마음만 먹음 마구 거둘 수 있고
어깨에 힘만 주어도
쉽게 거둘 수 있기 때문이겠죠,못된 자들, 공감

돈과 권력과 힘이 있는 사람 앞에서는 꼼짝도 못하다가
자신보다 약한 사람에게는 하이에나처럼 덤벼드는,
마치 옆의 섬나라 사람들 근성을 닮은 양아치군요!
아무리 적자생존의 논리라지만
그건 진정한 민주주의의 가치는 아닌듯 합니다.
오늘도 재미있는 사진과 멘트에 웃고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요!
요즈음은 깡패도 아닌 양아치들이 판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상징적인 사진과 글이 재미있게 보입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금요일과 주말로 이어가시고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누가 만든 조형물인지요
진짜 그럴싸하게 멋지게 생겼네요.
그럴 듯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누가 달라고 했나요. 줘 놓고 세금을 얼마나 올릴지...
에라이~~
사내놈아!!
여기 저기 양아치가 많이 보이나요? 그러면 힘든 세상입니다....해녀님 두툼한 손으로 한 뺨 올려 부치면 속이 시원합니다.
고운밤 되세요
재밋는 발상이예요
제가 보기엔 기여븐 양아치로 보이는데요
제주도 서방님들중에도 양아치가 많지 않을까요
마눌만 힘들게 일하고 서방님은 빈둥빈둥
양아치는 오늘의 세태를 묘사하는 디카시
꼭 선거 앞두고 지원금 주고 재미보는 세태
공갑입나다. 유유님, 강건하세요.
오늘은 본문보다 댓글이 더 재미 있습니다.
좋은 소재를 주셨네요.
ㅎㅎㅎㅎㅎ 아 ..해녀 화장실이 따로 있구나 에 놀라고
뜯어 먹을게 없었나 마른 나무꼬쟁이네 하고 크게 웃습니다 ㅎㅎ
ㅎㅎㅎ...
자기돈인냥 맘대로 나눠줄려면 세금을 많이 뜯어어야지요
지재부 나라냐고 하는 대가리에 똥만 들어있는 놈들이 정치를 하니
세상이 왜그러냐고 노래를 부르지요
참 한심한 정권입니다^^
위안부 할머니 앵벌이 시키고 국회의원 된 누구와 오십보 백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