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야생화

유유 2021. 4. 6. 00:03

 

 

 

살아 있는 보석

 

                           유유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
모두 죽어 있는 돌조각

 

 

 

 

 

 

 

 

부유함과 존귀함의 상징이고
형형색색 아름다움의 결정체라는
수백 가지 보석들

 

 

 

 

 

 

 

 

그딴 거 있으면 뭐 해
생명체가 없으면 진정한 보배 아닐 것

 

 

 

 

 

 

 

바닷바람에 만들어진
해변의 여인 같은 뚜껑별꽃이
진정 살아 있는 보석이라고 주장한다.

 

 

 

 

 

 

 

 

뚜껑별꽃; 별봄맞이꽃, 보라별꽃이라고도 하는 한두해살이풀로 바닷가 인근에서 주로 자란다. 보랏빛이 나기도 하나 빨강 파랑 노랑의 삼원색으로 구성된 특이한 꽃 색깔을 보이는데 열매에 뚜껑이 있어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4~5월에 꽃이 핀다고 되어 있으나 2월부터 5월까지 제주도 해변 전역에서 볼 수 있다. 꽃말은 미루어 생각한다는 "推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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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해 처음 보는 꽃 입니다... 아름다운 자연 우리 후세에게 많이 물려 주어야 겠죠....

뚜껑별꽃 참아름다운 꽃이군요
아름다움이 있는 이곳에서 잘 쉬어갑니다
금시초문입니다.
저런 꽃이 있다는 것도 몰랐으니까요
블로그에서 배우고 또 배우고
감사해요
맞습니다. 죽은 것은 가치가 없어도 산 것이 참 가치가 있습니다.
다이아몬드보다 살아 있는 꽃들을 더 좋아하는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ㅇ유유님!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벚꽃이 휘날리며 화요일도
마감으로 저물어 갑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뚜껑별꽃!!
정말 예쁘군요.
그곳에는 뭍에서 없는 꽃들이 정말 많은가봅니다.
아래서 세번째 사진을 보니
정말 살아있는 보석 맞네요
노란색 수술이 완전 포인트입니다
너무 예뻐요~~
(수술 맞는가??)
정말 이쁘네요
뚜껑별꽃
처음봅니다
보라색 꽃이 눈에 잘 띄더라구요
꽃잎이 별처럼 생겨서 뚜껑별꽃인가 봅니다........살아있는 보석으로 인정합니다...깊어가는 제주의 봄 입니다
처음본 꽃입니다.
아름답습니다.
바닷가에서
역시 제주도는 무한의 자연 섬입니다.
사파이어의 원석을 갈고 다듬으니 한송이 꽃이 피어났습니다.
사파이어의 영롱함보다 더 아름다운 뚜껑별꽃..
예쁘서 마음에 담아두고픈 꽃입니다.~~^^
제주도와 추자도에서만 볼수있다는 귀한 존재라는군요.
사람이 일부러 배색을 해도 저렇게 아름답게 표현을 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감사히 봅니다...
뚜껑별꽃의 무더기버젼 정말 아름답고 예쁘네요
색깔이 어쩌면 이리도 고울까요? 자연의 신비가 느껴집니다.
꽃처럼 고운날 되시기 바랍니다.
뚜껑별꽃..
정말 아름답습니다.
알아갑니다.
뚜껑별꽃 색도 곱고 예쁘네요 보석이 맞네요
공감합니다
죽어있는 반짝임 보다 살아있는 꽃이 진짜 보석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이지요^^
꽃술과 색감이 참 예ㅃ네요
요즘은 생명의 소중 함을 절대적으로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껴진답니다
풀 한포기도 소중한 생명...
유유님! 항상 건강 잘 챙기세요
갯바위 돌틈에 조금의 흙에
뿌리내려 꽃까지 피워내는
강인함은 어디에서 오는지 말해주오
비청이도 배워보고 싶으오
부족함속에서 더욱 빛나보이는 꽃에게
배워봅니다
오늘은 봄햇살이 좋아 저도 한송이 꽃처럼
햇살아래서 피워본하루였네요
뚜껑 별꽃
가만히 들여다 보니
참 이쁘네요
처음 들어 본꽃
볼수록 이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