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조-삶

유유 2021. 4. 9. 00:05

 

 

 

 

갈지자 행보

 

                  유유

 

 

왔다리갔다리 비틀비틀

취권의 수련 방식

 

코로나 시대 길을 가면서

거리두기 위한 비법들

 

그래서

정책 집행은

언제 어디서나 갈팡질팡

 

 

 

 

<같은 길은 분명한데 왜 이리 느낌이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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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아름다운 풍경들
정말 신비로운 제주의풍경을 환상적입니다^^^
제주의 풍광들
남다르게 표현하시는
소중한 글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반드시 똑바로 걸으면 바르게 갈까봐
일부러 갈지자로 멋내며 비뚤거리며 걸었을까요
누가 알아주지도 않는데 말입니다
모든 것 듣고 보아도 이해불가 어지럽습니다.
코로나가 아니면 많은 사람이 오고 갈 텐데....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음은 감사합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2
곧게 뻗은 길만이 지름길은 아니라는...
천천히 이리 저리 둘러 보며 갈지자로 걸어 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되지 않겠어요
술 한잔하고 걸으면 좋겠네요 ㅎ
어떻게 저런 지형이 생겼는지 궁금합니다
왔다리 갔다리 술취한사람의 걸음인가 했는데,
정부정책도 그렇군요. 어지러운 길입니다.
제방이 갈지자 형이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보는 각도에 따라
세상은 많이 달라져 보이겠군요
멋진 작품입니다.
지저분한 정치판에 비교하기에는 너무
귀한 작품입니다.
인생은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인생 살이 언제나 갈팡 질팡인 것 같아요..
갈지자 행보...
그 길이 상징적으로 맗 주는 것 같네요
게절에 따라 같은 장소가 달리 보이는 것도
갈 지자??
갈지자로 걷는 사람은 똑바로 간다고 우기는 일이 많습니다..........착각이지요........짧지만 의미가 깊은 글 공감하고 갑니다
지그제그길
돌탑도있고
멀리 한채의 집
돋보인 풍광입니다.
휴일 날씨 좋다고 하니 즐거운 시간되십시요.
재밌는 갈지자 길이네요
그런데 뭐하는 곳인데 이런길이?
갈지자로 만든 길이 좋은가 봅니다.
옆에 예쁘게 돌탑을 쌓아놓고 있는 걸 보니.........
대섬 부근인가요?
제주도에는
바다 사이로 난 길이 많아서
나름의 풍경인 거 같습니다
조만간
제주도 섬 보러 가야겠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유유님 !
갈 지 자

제주 올레길로 보이는데
작년
이 길을 걸었던 기억이 납니다.
갈지자 행보 인상적으로 보이는 길입니다.
바다를 양쪽으로 갈라 놓은 길 같은 길이지만
사람이 있고 없고 차이가 크게 나지요.
제주에 길은 요밀조밀합니다
갈지자의 길이
우리네 인생살이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