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디카시

유유 2021. 4. 12. 00:05

 

 

 

 

종종걸음

 

 

시간이 없나

마음이 바쁜가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고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살아왔고

또 그렇게 살아가야 하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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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걸음...
의미가 있는 풍경
감사히 보며 쉼으로 머물다 갑니다
촉촉히 내리는 봄비
이 비가 내리고 나면
봄은 더 푸르름으로 짙어 가겠지요
샘물같은 봄비속에
한주 시작 월요일도 하루가 저물어 가네요
저물어 가는 저녁 시간도
즐거움 가득 행복한 시간 이여 가시길 바랍니다
제목을 보니 새들이 바쁜듯 느껴 집니다
그래도 삶에 여유를 보려 보고 싶네요
물에선 헤엄치고
땅에선 걷는군요. 날을수도 있을텐데요.
참 앙증맞게 걸어가네요.
새 이름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날지 못하는 새 키위는 아닌 거 같고요.
문득 시베리아에서 온 철새들에게 그 먼 데서 한국까지 날아오냐고 했더니
걸어 오기에는 너무 멀고 또 위험하다고 하더군요.^^
속도가 중요한 건 아니겠지요.
방향과 목적이 중요하겠지요.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분명 있더라고요.
항상 겸손해야 한다 하면서도
지키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한 방향으로 걸어가니 작품인 듯 보기 좋습니다...^^

푸른 대지 위를
종종걸음
평화로운 풍경입니다.
풀밭의 물닭모습이 신기합니다.
물속에서 유유히 흐르는 모습에만 익숙해서요...
종종 거리지만
날 수도 있다구요 ㅎㅎㅎ
그렇지만 바쁜듯 종종 걷는게 좋아서 그리합니다
새들이 정말 종종 걸음으로 걷고 있네요
어딘가 모이가 있나봅니다
그곳으로 향해 바삐 가는 걸음 인 듯 하네요
웬만하면 마음을 느긋하게 먹어야 되지 않을까 하네요...
종종거리며 살다보면 어느덧 종점이겠지요
물닭은 아마 물이 있는 곳을 향해 걷고 있나봅니다
물이 있는 풀섶에 알을 낳고 부화해서
데리고 다니면서 사냥법을 가르키는 모습을 봤거든요
저 사진은 짝을 찾기위한 단체미팅을 하나봅니다
어쩌조... 홀수인데요 후훗 ^^
물닭이 왜 잔디위로 왔을까요?
종종 걸음으로 걸어가는게 너무 예쁩니다 ^^
한마리 아닌 여러 마리가 저렇게 종종걸음을 걷고 있으니 신기하네요. ㅎ
종종걸음 물닭 뒷태가 웃음을 줍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 채워갑니다
즐거움 주시어 감사드려요^^
비가 내립니다,
평안하신 고운 밤 되시길 바랍니다.
종종걸음도 엄청 빠르더라고요...턴도 잘 하고.......인생길에 어떤 걸음이 좋을까요? 즐감하고 갑니다
종종걸음도 오래 걸으면
다리가 많이 아플것인데...
몸보다 마음이 많이 바쁜가봅니다
종종걸음 쇠물닭의 걸음이 인상적인 것 같습니다.
종종걸음으로 걸어야 할때도 있겠지요.
참새가 황새걸음 하다가는 가랭이가 찢어진다는 말도 있지요.
바쁜 생활 종종걸음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야 할것 같습니다.
봄 좋은 날씨 즐거운 시간 많이 갖으시길 바랍니다.
날 키우고 살린 종종걸음
예쁘잖아요
종종걸음
곧 바로 빠른 걸음 내 던지고
천배는 예쁜 종종걸음
종종걸음 하면 울엄니가 최고였는데
지제 게가 가자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