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자연

유유 2021. 4. 15. 00:03

 

 

 

 

탐욕의 한계

 

                               유유

 

 

종교인과 철학자와 선생님들은

절대로 주식투자 안 하고 부동산도 없을까

무소유 실천의 모델

 

정치인들은 다 괜찮다

마구 퍼먹다가 돌을 씹어 이빨이 부러지면

그때 잠깐 조심하다가

임플란트한 후 다시 먹어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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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상궂은
두 늙은 할아버지 모습같아요

넘넘 무섭게 생겼어요.ㅎ
그래서 탐욕의 한계

멋져요
잘보구갑니다

편한잠 이루십시요
부자가 천국에 가는 건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어려다고 하잖습니까?
그렇지만 부자는 어딜 가나 환영받고 고귀한 자리에 앉게 되고
가난한 자는 홀대를 받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천국에 가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느 시골 신부의 일기"라는 소설에 잘 나와 있는 이야기입니다.
제목과
바위의 생김새가 딱이네요...
잡아 먹을듯 하네요.
어쩜 저런 바위가 있지요,
공감 누르고 갑니다.~~
이쁘게 내민 입술 살포시 포개기만 하면 될 일을
냅다 깨물겠다 덥비다니요 ㅉ
탐욕의 끝은 뭘까요? 비참함..... ?
한폭의 그림같은 사진속에 뜻깊은 이야기가 돋보입니다.
바위의 형상이
탐욕이 가득찬 인간의 모습 같습니다.
있는 사람은 더 있기를 바라니...
욕망의 끝은 어딜까요?
잡아 먹을듯 잡아 먹힐듯 자연이 주는 멋진 그림 입니다...
있는 사람이 더 하다는 말은 많이 듣는말
어느 부동산 부자가 차도 없고 공짜 지하철 타고 다니니 검소하다고 ... 저는 그 부자가 밉네요


돈이 많은 사람일수록 탐욕의 한계가
지나친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소유도 무소유도 다 창조주의 주권에 속하였는데
내 것으로 착각하니 탐욕을 부르는 군요
탐욕에는 한계가
없는 것 같네요
가질수록 더 갖고 싶어하지요
탐욕의 한계라는 제목을
사진 이미지가 그대로 반영해 주는 것 같네요...
형상이 특이합니다
자연이 만든 그림
신비로운 화산암을 봅니다^^^
탐욕은 또 다른 탐욕을 불러오지요....뉴스를 들으면 탐욕의 이야기가 끝없이 나오네요...
없는 사람의 한탄이라고 하겠지만.....금요일 비소식 있습니다. 건강챙기세요
올리신 글에 공감합니다.
수고하신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바위의 형상
사진의 포인트
참 멋져요
탐욕의 한계 끝이 없겠지요.
옛부터 있는 사람들이 더 무섭다고 하는 말이 있지요.
없는 사람들이 나눌줄도 알고 인정이 더 있다고...
아하!!
임풀란트 하면 또 먹게되는군요~~
임풀란트가 죄인이네....ㅠㅠ
인간의 탐욕은 끝이 없다지요
없는 사람들은 그려러니 하는데
있는 사람들은 더 하다고 합니다
임플란트를 하고 다시 먹어댈 것이라는 말에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