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디카시

유유 2021. 4. 16. 00:02

 

 

 

어디로

 

 

갈 곳 뻔한 중생의 길

입맛이 쓰다

 

그래서 가끔은 길을 헤매고 싶은 것이

나그네의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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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금요일되세요~~
이정표를 보면서 어디로 갈지 잠시 갈등이 생기기도 하겠습니다.
발길이 가는대로 가면 될 것 같습니다.
다들 가운대길로 갔지요?....ㅋ
극락으로 가고싶지않은 사람 없을드....^^
한 번으로 하려는
욕심 버리면 그냥 한 길이 나오는 것을
그 눈이란 녀석이
참 게으르고 욕심도 많고
ㅎㅎ
알고 보면 다 똑같이 같은 곳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산과 들
논과 밭 그리고 꽃들
아름다운 봄 입니다

즐거우시고
행복하소서~~
어디로 가야 할까요
표지판이 우리네 인생과 똑같습니다
♪이리갈까 저리깔가 차라리 돌아갈까 ♪
유유님
가족과 함께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십시요^^
진짜 어디로 가야할까요
다 가봐야 할 거 같네요.ㅎㅎ
사진이 보여주는 이미지의 전달이
제대로 잘 되는 거 같습니다
그만큼의 세심함 일 거구요
수고하셨습니다
발길 닿는곳으로 가시면 되오라다.
표시판은 갈곳을 구분짓는 것일뿐
마음내키는 대로 가야지요
각자 가고싶은 곳으로..
전 산길과 이어지는 곳으로 갈거 같네요~ㅎ
r길은 두가지밖에 없지요.
큰 길- 작은 길, 넓은 길- 좁은 길
천국가는 길은 작고, 좁은 길입니다.
감사합니다. 유유자적님!
어디로 가야하나?
하늘의 뜻 대로가야지. 나는
감사합니다, 유유자작님. ^^
이사야53:6
우리는 다 양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갈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키셨도다
극락도 천국도 이끼 앉은 문이 돼어있을까 ...
그길로 방향을 잡아도 될까 ..생각해 보게되네요..
다른길은 없을까요??
효명사에 다녀오셨군요.
그곳에 피는 꽃들은
잘 피고 있나 모르겠습니다 ^^
유유님은 어느쪽으로 가시나이까?
가끔 산속 암자나 절에서 며칠 묵었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갈길 방황하지 말고 마음가는대로 가야 겠지요
길을 헤매이자니 무섭고 두렵구요
법당으로 갈려니 공부가 어렵구요
극락이나 천국으로 갈 준비를
조금씩 노력해야 겠습니다,^^
그럴때는 절집을 한바퀴 돌아보세요
그리고 법당 앞에서 삼배 하시고
돌아나오면 마음이 평온해지지 않을까요
제 생각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