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디카시

유유 2021. 4. 20. 00:04

 

 

 

진실과 허상

 

 

매 순간 존재하는 내가 진짜 나임에도

진짜와 가짜의 구분이 어려워라

 

맑은 물에서의 명경지수라 하지만

어느 땐 더러운 물에서가 반영이 선명하다

 

진실과 허상의 혼재 속에서 사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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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진실과 허상에서 살고있는
우리죠 ㅎ ^^*
구분하기 힘든 세상입니다.
맑은 물 일줄 알았더니 진흙탕물 이었으니요.
속고 속이는 세상입니다..^^
고운 포스팅에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내 자신조차도 잘 모를때가 많으니,
겉과 속
진실과 허상..
모든게 한낱 바람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누구나 양면은 있기도 하고,
진실인가 솔깃했다가도 허상이 되기도 하는 이 세상살이..
있다고 다 보여주지 말고~~
~~들었다고 다 믿지 마라는 세익스피어 말이 생각나네요. ^^
매일 아침마다 동전을 던진다.
오늘은 또 어떤 얼굴의 사람들을
만날까?
동전 앞일까? 뒤일까?
심미안을 가진것도 아니구...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에라 모르것다...
나쁜넘이 죄받것쥐.....^^
어느새 곳곳에 봄기운이 가득하네요
바쁜 일상속이지만 계절의 변화속에서
활력 넘치는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래요
편안한 밤되시고 늘 건강하세요^^
죄와 은혜는 우리의 삶이기도 하지요
진실과 허상...
어려운 말입니다.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세상을 한번쯤 거꾸로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까만 배경이 선명하듯 ㅎㅎ
명경지수를 볼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사진을 한참이나 쳐다봤습니다.ㅎㅎ
어느게 암까마귀고 어느게 숫까마귄지 헷갈리는 세상입니다.^^
참 멋진 사진입니디ㅡ
진실과
허상속에서
우리가
만들어내는 이야기
실망을 하기도 하지만
감동적인 이야기도 많지요
하루하루가 진실과 허상속에서
저울질 하며 살아가는 듯 합니다.
정말 우리는 진실과 허상 속에서
착각하며 판단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뜻 깊은 작품 잘 보고 갑니다^^
내가 죄가 많을 때는 보이는 모든 것이 허상으로 보이고
내가 죄를 씻고 마음이 깨끗할 때는 모든 것이 진실로 보이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좋은 문제를 제기하셨습니다. 유유자적님!
하물며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에게서도
하나의 허상은 가지고 살 것 같은 ...
그러게요
가짜와 진짜를 구분하기 힘든게 현실이고
진실과 허상의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