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자연

유유 2021. 5. 3. 00:11

 

 

 

 

 

저마다

 

                              유유

 

 

누구나 저마다

한 편의 시가 있고 소설도 쓰고 있다

 

아이이건 어른이건

저마다 피우는 꽃은 다르다

 

바위도 나무도

각각의 살아가는 방식과 지혜가 있다

 

저마다 다른 존재 이유 있기에

짐 진 채 시간이란 길을 가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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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신 사진과
올리신 글에 공감합니다.
감사히 잘 봤습니다^^
그러네요 저마다...
각자의 삶에 방식대로
저마다의 인생길을
세월로 쌓여가는 시간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네요...
바위가 전해 주는 풍경도 다르네요
아름답습니다
저마다 생김생김이 다릇듯이
저마다 인생사도 모두 다르는데
바위들도 모두 저마다의 개성이 있는듯 합니다.
다 각자 생존법칙으로 살아갈거에요
누구도 뭐랄수없다해도 자연의 이치 거스르는것은 어찌하든 대가 따르겠죠
저마다 다른 삶속에 살아가는 모든 존재가
소중함을 느끼게하는군요.
5월 가정의달 맞이하여
푸른 초원길을함께 걸어보는길 소망해 봅니다.
똑같아 보이면
살맛이 없어질 듯 합니다
다름이 있기에
아름다운 세상을 나름 노력하며
살아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늘 재밌게 생각하며 쉬어갑니다.
만민의 얼국이 다 다르듯이
살아가는 모양도 다 다른 듯 합니다
생에 길위에 서서
나는 어떤 시를 쓰고 있나
어떤 꽃을 피우고 살아가고 있나..
짐짓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잘 살아가고 있는지 자신이 없어집니다
바위도
저마다 다르군요...
행복한 가정의 달 되세요.~~
내일도 즐겁게 살아 가는 시간들 되시고 웃음도 가득 하시길...
그래서 라떼 라는 말이 있겠지요.....왕년에.......내가 네 나이 때는........ㅎㅎㅎㅎㅎㅎ 즐감하고 갑니다
바위도 세월을 따라 나이를 먹어
제 나름의 사연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저마다 무슨 생각의 시름에 잠겨 있는지 ...
저마다 개성과 특징을 지닌~ 소중한 좋은 글을 봅니다.
맞아요
가지 가지~~^^
모두다 각양각색 다 다른
그러므로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라 생각 됩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그래서 민주주의가 좋습니다. 독재주의는 획일주의이니 모든 개성을 죽이고 자기 말만 들으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지으신 창조물, 수 만년 동안 비슷한건 있어도 똑 같은 것 하나도 없습니다.
이는 각자 개성을 잘 개발하여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야하는 뜻입니다.
감사합니다. 유유자적님!
맞아요...
저마다의 삶과,
저마다의 꿈과,
저마다의 행복을 그리며
이 짧은 봄 날을 보내고 있겠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