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디카시

유유 2021. 5. 2. 00:05

 

 

 

 

싱크로나이즈

 

 

물속의 운동선수는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 우선일까

연습과 훈련이 중요할까

 

고니에게 수중발레에 관해 물어보니

일단 물에 빠져 보란다.

 

 

 

 

 

 

울음고니; 휘파람고니라고도 하며 몸무게는 수컷 12kg, 암컷 10kg이고, 날개를 편 길이는 3m 정도로 고니류 중 가장 큰 편이라고 한다. 성숙한 개체는 날개가 흰색이고 부리와 다리는 검은색이다. 유럽과 알레스카의 해안이나 하천에 서식하는데 제주도 제동목장에서 들여온 울음고니가 샤인빌골프장의 해저드로 이사해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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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워요
넘 아름답궁...

유유님!
즐감하구 갑니다
편히 쉼하셔요
안녕하십니까.
가정의 달 오월 첫 주의 휴일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정성으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17공감요
어쩜, 한몸처럼....ㅎ
씽크로나이즈가 쟈들을 보고 착안했나봐요....^^
반갑습니다
5월의첫 주말 좋은 시간보내셨지요
오늘은중부지방은 맑고 화창한 휴일이었읍니다
가정의달 첫휴일 가족들과의 모임 나들이를 볼수
있었읍니다
코로나의 힘든시간이지만 마음이라도즐겁게
지내야겠네요
5월도 가정의 행복과 웃음 가득한달 되기를
간잘히 바라면서 휴일밤 편한시간되세요
싱크로나이드 스위밍 선수들은 코마개를 하던데요..
고니는 코마개를 하지 않고도 프로급 선수 같습니다 ㅎ~ㅎ
검은색 부리가 매우 매력적으로 멋져 보이는데요
만나보고 싶어집니다,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싱크로나이즈!
제목을 붙이신 걸 보니까 정말 그런데
과문해서 잘은 모르지만 이렇게 작명을 한 건 유유님이 처음인 것 아닌가요?
어떻게 저런 몸짓을 보여줏 수 있는 것인지 모를 일입니다.
울음고니도 있군요
고니, 큰고니 이런 이름만 알고 있었는데..
울움소리가 어떻한지 들어보고 싶네요
고니 한쌍의 우아한 포즈를 담으셧네요
골프장에서 수중발레를 하는군요
가정의 달 오월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부리가 검은 울음고니군요~~~
처음 봅니다.
사계절을 제주에서 사는가 봅니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예전에
대한항공이 운영하는
제동목장에 가 본 적 있습니다.
활주로가 있고 소가 엄청 많더군요.
유유님 !
건강은
몸을 단련해야 얻을 수 있고
행복은
마음을 단련해야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5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아!!
이 아이들이 유명한 제동목장과 샤인빌 골프장의 갈등의 대상인 울음고니군요.
무거운 몸으로 싱크로나이즈를 할수도 있군요. ㅎㅎ
고니들은 원래 좀 시끄럽지 않나요? 울음고니는 소리가 좀 다른가봐요.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군요~
쌍둥이 고니인가요? 두 동작이 하나같이 똑 같네요.
우아한 모습 속에서 5월의 아름다움이 묻어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유님!
춤추는 고니의 아름다움이
눈에 아른거립니다
싱크로나이즈는 많은 물을 먹어야 선수가 되겠지요....저렇게 떠있는 고니의 물아래 발은 계속 움직이고 있다는데......
ㅎㅎ
우문현답입니다
"일단 물에 빠져봐~~ " ㅋ
부리가 검은색인 울음고니.
처음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주에 가야 볼 수 있는 고니인지 궁굼해지기도요
싱크로나이즈의 곱고 멋진 동작도 겸하여 즐감합니다
해저드 물에서...
씽크로나이즈도 좋지만
더 맑은 물에서 놀아라
몸 상할라
고니가 좀 불항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