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조-삶

유유 2021. 5. 5. 00:05

 

 

 

 

대성통곡

 

                유유

 

 

어른이 대성통곡하면

어린아이가 웃는다네

 

어른이 우는 것은

진심이 아니라네

 

엉큼한

속셈 보여서

침 뱉어주고 싶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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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아름다운
풍광에 다시한번 감동하고 갑니다
5월에도 늘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멋진 출사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통곡하는 모습의 바위...
왜 이리 먹 먹 합니까?

요즘 시국에 대성통곡하고픈 이들이 많기도 하겠지요.~~
ㅎ 늘 기묘한 바위에 이름을 딱맞게 올려주시네요~
누가 봐도 그이름 그대로입니다~ 멋져요
웃는 건지 우는 건지
속은 있는 건지...
아마 불안에 떨고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첫사진
왼쪽은 서럽게 통곡하고 오른쪽은 삐져서 입이 툭 튀어나온거 같습니다.ㅎㅎ
대성통곡했던 때가 있었나 뒤돌아 봅니다
대성통곡 딱 세번 해봤습니다.
너무 힘들더라구요.
저도 살면서 대성통곡을 몇 번 했지요.
앞으론 없었음 좋겠습니다. ^^
고운 포스팅에 머물다 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정말 통곡의 바위 같습니다
어쩜 !! 대성통공을 합니다
진심담아 대성통곡을 하면
가슴도 울게 되지만요
가짜 대성통곡은 밉상이지요
오늘도 흥미로움 채우며 쉬어갑니다.
이 세상에 웃을일이 가득하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바위의 통곡도 사라지겠지요
머리에 풀까지 이고서
대성통곡을 하니
커다란 아품이 있나 봅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셨나? 어른의 대성통곡 어떤 사심이 담겨있나?
자세히 알아 봐야 겠어요....5월 5일 어린이날 많은 어린이들이 울지 않았으면하는 날이었습니다
대성통곡을 하고나면 속이 후련해질까요?
물어보고 싶네요
정치인들의 눈물은 정말
가증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하늘보고 대성통곡을....
문득 언젠가 들었던적이 있는데
상가집에서 대신 울어주는 아르바이트도 있다는.....
한생애에 대성통곡을 과연 몇번이나 할까?
잠시 갸웃해 봅니다.
아버님 돌아가실때도 통곡이 나오지 않았지만
아버님 나이에 이르러 간혹 울컥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첫번째 바위는
진짜 사람형상처럼
보이네요
대박 입니다

으른은 속으로 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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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인가요 ㅎㅎ
정말
대성통곡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