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조-삶

유유 2021. 6. 10. 00:01

 

 

 

 

바위 새끼

 

 

새끼 키워 떠나보내는

유월은 육추의 시기

 

금쪽같은 내리사랑

닮은 꼴 흐름이라

 

바위도

감동을 먹고

흉내 내고 싶나 보다!

 

 

 

 

<새끼 사랑에 동식물 따지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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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바위사랑
둥지틀고 얼마나 고생했기에 애기둥지 넣았을까?
대박입니다.
이 사진들이요...
ㅎㅎㅎ
새끼 사랑에 바위도 빠지지 않는군요(+)
새끼사랑에 동식물이 없는데
동식물보다 못한 인간이 더러 있지요
바위를 보시는 눈이 정말 예리하십니다.ㅎ
귀한 작품 감사이 봅니다
날이 많이 덥네요. 비가 내리는 밤인데
그치고 나면 다소 기온이 내려갈까요?
평안한 시간 되세요
물곰일까요?
바닷물이 예술작품을 만들었네요.
전시장 같습니다...^^*

늘~느끼지만 사물을 보시는
안목이 대단하십니다.

아마도 활동하시는 무대가
돌이 많은 제주라는 잇점도 있겠구요.
이 시각 수도권은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무척 더운 날씨였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셨는지요
저녁 시간 잠시 들려 올리신 작품을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공감드립니다........26
돌 가족~
누가봐도 가족이라는 걸 대번에 알겠는데요? ㅎ
늘 느끼지만 안목이 대단하세요. ^^
오랜 세월 새끼와 함께할 바위가 부럽습니다
새들이 새끼를 키워 이소시키는 시기
바위도 분가를 시키는 군요
사람도 때가 되면 홀로서기를 해야 되는 것처럼
큰바위 작은바위...해학으로 풀어가는 글에 공감하고 갑니다.......여름으로 가는 시간 새들의 성공적인 육추를 기원합니다
바위도 새끼를 낳았나 봅니다. ㅎㅎ
어미바위 새끼바위, 부모자식의 모습을 보는것 같아요.
첫번째 사진 ~~~~
참 절묘 하네요~~~~ 새끼를 낳았군요~~~ ㅎㅎ
그렇군요.
바위 새끼...'절묘한 모습입니다.
공감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
사랑은 기적을 가져온다는 말처럼
아름다운 작은 바위가 꼭 닮은 새끼를 낳아서 수억년 동안 살아온 것입니다.
문제는 이것을 보고도 보통 사람들은 그냥 지나가는게, 유유님은 다릅니다. 찾아냅니다. 보물입니다.
감사합니다. 유유님. 공감! 샬롬!
제주에는 화산의 유산들 이것 저것들이 멋떨어진 것이 많습니다.
주말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바위도 새끼 사랑이 큰것을 깨닫게 됩니다
귀한 포스팅에서 감동을 느꼈습니다.
하물며 바위도 새끼사랑이 이럴진데.....
알을 낳은 바위도,
물위를 유영하는 바위도 행여 뉘가 해꼬지 할까봐
새끼를 눈앞에 놀리네요.
거참.... 딱 그렇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