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디카시

유유 2021. 6. 14. 00:05

 

 

 

 

 

재주넘는 곰

 

 

곰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왕서방이 챙긴다 했는데

 

곰이 뒤집어져 있었으니

그동안 돈 번 사람들 많이 있었을 것 같다

 

곰이 곧 원위치 되면 어찌 될까!

 

 

 

 

 

 

<곰아, 바다로 들어가진 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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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간 거꾸로 뒤집어져서 돈을 벌어주었건만 사냥개를 시켜 바다로 내몰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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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뒤집어져 있다니..
우습습니다 ㅋㅋ
ㅎㅎㅎ 곰이 유유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명심하겠다는 표정을
하는 것 같습니다 ^^
16. 정말 곰 형상이네요.
들어가려다 유유님 말씀 듣고 멈춘 것 같습니다...
곰이 연신 바다로 들어갈 자세입니다.
멋진 형상을 잘 보고 갑니다.
6월에 접어들면서 많이 무더워졌습니다.
무더운 날씨이지만 시원하게 하여 지내시며
새로이 맞는 6월 세째주를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돈 두둑하게 챙긴 왕서방
이제는 먹은 돈을 토해내야겠지요.
곰이 거꾸로 누우면 재주는 누가 부리나요?
왕서방은 망하는 게 아닌가요?
돌의 형상이 기막히군요.
수석의 곰은 방향을 찾고 있듯해요..ㅎ
어찌 그누가 지은 글일까요.
재미있고, 흥미롭고, 그럴듯한 예날 이야기.
유유님은 많은 이들에게 역사, 자연을 많이 알려주심니다.
언제나 항상 궁금한 이야기들을 풀어주시네요.
예속담들도 재미는 있어요. 감사합니다.
수석 참 멋지네요
아무래도 곰이 바다로 뛰어들듯 합니다.ㅎ
재주넘는 곰!

수석 곰이 반질반질 귀엽습니다
편히 쉼하십시요

작품 즐감합니다
곰 뒤에서 빨리 들어가라고 외치는 바위는 사람같군요
순간 순간 멋진작품을 만드시는
유유님에 쎈스에 열정에
박수를 드림니다
바다로 들어가지 말라고 해도
말을 안듣고
날씨가 더워지면 곧 바다로 들어갈 것 같네요.
수석도 곰을 닮은 듯하지만요..
비디에 자연석은 더욱 곰같아 보이네요
잘 칮으셨어요^^
곰이 인간에게 얼마나 유익한 동물인데
사냥개로 하여금 쫓아 내다니...
곰아 걱정을 말아라
너는 아직 쓸모가 많단다.ㅎㅎㅎ
흑곰 닮은
깔끔한 미석이군요.
제목이 더 귀한
곰 이야기
뒤집어진 곰은 문인데....문으로 누가 들어 오나요?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마무리 하세요
오!!비슷해요.
물이 무서워 폼만 잡는걸까요?
아니면 물로 정말 뛰어 들어갈까요?
곰의 형상을 닮은
바위
좋은 글과 함께
잘 보고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