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야생화

유유 2021. 6. 17. 00:03

 

 

 

병아리난초

 

                                         유유

 

 

조류 이름 붙은 난초들

갈매기, 제비, 해오라기, 방울새, 닭의난초까지

그중 제일 작은 병아리

 

 

 

 

 

 

 

독수리난초나 매의난초 이름이 없는 것은

병아리 보호

귀여운 새끼의 생명을 위한 배려이리라

 

 

 

 

 

 

 

 

작고 약하면서도 살아남아야 할 숙명이기에

강인한 적응력

병아리난초는 바위에 붙어서도 잘 산다.

 

 

 

 

 

 

 

병아리난초; 산지 숲속의 바위에 붙어 자라는 작고 가냘픈 난초로 바위난초라고도 한다. 높이 820cm이며 양 끝이 뾰족한 원기둥 모양의 뿌리가 12개 있다. 잎은 약간 올라가서 1개 달리고 긴 타원형이며 꽃은 67월에 붉은 자주색 또는 흰색으로 피는데 한쪽으로 치우쳐서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병아리란 이름에 대해 아리송한 면이 있으며 닭의난초와도 무관하다. 꽃말은 순수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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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처럼 작고 여려서 그런 이름이 생겼을까요?
병아리난초
앙징스러운게 고와요

유유님!
잘 보구갑니다
편한밤 되십시요
작고 앙징맞은 병아리난초네요.
정말 난초중에 가장 작은것 같아요. ^^
하루는 서늘하고
하루는 더운날이 이어지는 계절 입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흰색도 있네요.
작은 아이를 이쁘게 안아오셨군요.
올해는 만나러가지 못할것 같아 대리만족 합니다, 유유님.. ^^
왜 병아리 난초라 불리우는지 궁금해 지는 군요
'순수한 사랑' 꽃말에 잘 어울립니다
병아리 난초 그리고보니 정말
이름처럼 작고 연약해 보이네요
그래도 강인한 생명력으로 살고 있네요
'병아리난초'
아오~ 매우 사랑스럽습니다
작은 꽃망울들이 송송송~
귀여운 병아리의
이름이 붙여진 이유를
깨닫게해 주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귀엽다는 뜻에서 붙여진 것이겠지요.
처음 보는 꽃입니다. 가냘프고 작아 병아리 같군요.
감사합니다. 유유님. 공감!
오랜만에 만난 병아리난초
참 곱습니다...
여리디 여린..그래서 아마도 붙혀진 이름이
병아리 인가 봅니다
감사 합니다
좋은꿈 꾸세요
작은 꽃이 올망졸망 핀 병아리 난초입니다...아름다움은 크기에 상관 없지요. 즐감하고 갑니다
아마도 작고 귀여워서 병아리가 붙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눈으로는 그 귀여운 모습이 자세히 보이지 않지만
촬영해서 확대해 보면 참 아름답지요.
얘들 보러 이번주에 가려고 계획을 잡았는데
백신접종 때문에 어찌될련지 모르겠네요.
수고하신 모습 감사히 감상합니다.
고운 자태
병아리난초
독수리난초ㆍ매의난초는
병아리난초 잡힐것 같아서
정명이 없을것 같다는
유유시인님의 글에서
저는 빵 터지고 갑니다 ㅎ
그러고 보니 독수리난초, 매의난초는 들어보지 못했네요.
시인들은 그래서 시를 쓰나봅니다.
남이 생각이 미치지 못한 곳까지 생각이 가야 기발한 시가 탄생하겠지요.
탄복했습니다.
남쪽의 병아리난초 멋지게 피었군요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병아리처럼 작은 꽃들이 또르르 올라가면 핀 모습이
아주 예쁘네요
병아리 난초꽃 작지만 강인한 생명력으로
제주에서 예쁘게 잘 자라나길 바랍니다.~~^^
병아리 난초..
분홍도 예쁘지만 하얀색 병아리난초도
새롭게 다가옵니다.
꽃들도 자세하게 들여다 보면 예쁜구석이 넘 많지요.
잘 보았습니다.
병아리 난초꽃 사랑스럽게 잘 담으셨습니다^^
꽃사진의 진수를 봅니다
멋진 감상 감사드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