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디카시

유유 2021. 7. 30. 00:05

 

 

 

 

착시현상

 

 

호랑이냐

개냐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고 했는데

잘 못 판단하면 큰일

 

요즘 양가면 쓴 미친개가 너무 많아!

 

 

 

 

 

<많은 사람들이 작은 귀염둥이 반려견을 키우다 보니 흉악한 늑대도 강아지로 보인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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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조심 또 조심해야겠어요

유유님!
편한밤 되십시요
강아지 형상의 돌...
전 개를 아주아주 싫어하는데 개주인들은 자기네 개는 물지않는다네요.
위에는 눈감고 졸고있는 강아지 같고
밑에는 고릴라 같기도 하네요. ㅎ
춘천 동생네는
강아지하고 대화를 한다고 그러더군요.
옆에서 보면 통하지도 않은것 같은데 말이죠. ㅎㅎ
아무튼 사고없이 공존했으면 합니다.
정말 바위에서 이렇게 잘 발견을 하시는건지?
유유님의 눈썰미는 알아줘야 하겠습니다^^
개는 개라더군요
언제 돌변하여 사람을 물지 모르니
서로 조심해야겠지요
개도 같고 곰도 같고 호랑이도 같고..
보는 사람마다 같은 것을 다르게 봅니다.
그건 착시현상 일까요. 어떤 무의식의 작용일까요?
오늘의 정치를 보는 시각도 차이가 많이 나지요?
더운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유유님, 공감!
세상을 살면서 자기만 명견이라고 우기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변견인지 모르고....착시에 착각이지요.
금요일 밤 포근한 밤 되세요
항상 연구하시고 멋진작품을 향해
수고도 마다하시는 유유님에
멋진 작품과글 잘보고 갑니다
사람들은 보이는대로 보는 성향이 있지요...
보이는것이 다가 아닌데......ㅠㅠ
귀여운 강아지 모습이네요. ^^
그래요 천사인냥 두 얼굴을 가지고 한 얼굴은 위장을 하고 살아가는 ...
너뿐이겠나
착시를 일으키는 게
2마리 모두 주인 말 잘듣게
순하게 생겼습니다.
우리집에 곰순이 보다 더 잘생긴 모습입니다.
양의 탈을 썼던 아니든 무ㅜ섭게 보이면 자기 할일은 끝난것 아닐까요?
착시현상을 가질 만큼
개의 형상을 한 강아지 같은데요
글쎄 그속은 어떨지 모르겠어요
늑대의 탈을 쓰고
흉악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세상은 그런 착각 속에 살아가는 건가 봅니다.
날카로운 지적에 오늘도 감동 .
감사와 공감 전합니다.
아이를 못 가진 부부들 모임에
등장하는 강아지들
얼마나 애지중지 하는지
가슴 헤아리기 어렵더군요
보시는 안목이 참 예리 하십니다
보이는 형상 보다 상상을 초월하는
시상이 더 존경 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