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디카시

유유 2021. 10. 9. 00:07

 

 

 

 

한국 여성 골퍼

 

 

예전엔 햇볕 알레르기 핑계 대기 민망했었는데

이젠 아주 떳떳해

 

복면강도만 즐거워라!

 

 

 

 

 

 

 

 

캐디의 마스크

 

 

얼굴도 명찰도 없으니 편하다

집적대는 놈도 없고

 

썬크림 사는 값으로 적금도 들었으니

울렁이는 기대감.

 

 

 

 

 

 

 

 

마스크 아닌 마스크

 

 

식당이나 카페에서 좋고

시끄럽게 떠들 때도 얼굴 가려 좋고

 

코로나 감염이야 따논 당상!

 

 

 

 

 

 

 

 

코스크

 

 

핑계는 많다

 

턱스크 보다는 양호하다고 주장하는데

자꾸 그러다가 코끼리가 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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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크... 핑게는 없다 ㅎㅎㅎ
마스크 쓰는것이
보편적이고 생활화 되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까만색 마스크 위에 빛나는 눈매가 더욱 아름답습니다.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이라고나 할까요.
마스크가 제2의 피부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도 코스코는 거부감이 생기더군요.
웃음 뻥~!!
최고의 방역 올 바르게 마스크 쓰기..
캐디 하시는 분들
여러가지로 좋은 점이 많네요
적절한 비유 ,웃기긴 합니다.
이런 그림보고도 여성들 댓글이 당당하게 웃고 넘기시네요.
좀 나무라시는 분이 있을 줄 알았는데...
이것도 사회비평에 속한 것이니...양해바랍니다.
그림 하나가 백마디 말보다 더 효과가 있으니까요.
유유님. 머리짜느라 고생 많으셧습니다. 공감!
"~ㅎㅎ
웃음이 터져요"~~
코로나"~지 무스갱인지"~몰라도
습관된 쓰지 않고는...
다닐수 없는 마스크!"
감기도 날아가 버렸어요 보긴 그래도
좋아요"~호호
한국 여성의 독특한 복장
운전하면서까지
ㅎㅎ
ㅎㅎㅎ~~^^
요즘 여자분들은 복면강도가 되어도 좋다고 합니다
화장품값이 안들거든요
재미있는 풍자 글이네요
마스크 벗는 날이 언제나 올지
그러다가 코로나 없어져도 마스크만
남을까 걱정되네요
요즘 턱마스크를 풍자하여
비교한 그림사진이 인상이
남습니다~~좋은작품
잘보고 갑니다
맨 아랫그림이 압권입니다. 어제는 평택에서 처가 식구 6명이 쳐 들어와(?) 방문하지 못했답니다..
마스크 착용하려면 똑바로 하든지 아님 하지 말던지...제 생각이.........
웃음이 묻어나는 ...
어느날 친구가 카톡에 저 그림을 보내서 한참을 웃은
기억이 나네요~~
마스크를 제대로 쓰는 것은 상대방을 위한 배려겠지요~~^6
반쯔..
내리는건 좀 그렇네요.
얼마나 답답하셨으면
그 마음알것 같아요...ㅎㅎㅎ
상상력이란 끝이 없는것
세상이 부드러워집니다
꼬추 아래 팬티
ㅎㅎㅎㅎ
순리를 따라 살아가는 삶
함께 살아가는 지혜이군요
ㅎㅎㅎ ~
아래 사진의
마스크 쓰는 이유
마스크와 팬티 비교
웃다가 잠이 달아났습니다
가을걷이 마치고 두시간 운전하고
먹거리 실어나르고
에너지 고갈에 버거워서
초저녁 내내 쿨쿨하고
새벽에 인사를 드립니다
늘 즐거움 채워주시어
감사히 즐감하며 힐링을 합니다
다녀갈 때마다
행복,기쁨,평화,웃음,건강까지
확실히 업 되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유유 님
늘 평안하신 날들
이어 이어가시길 소망합니다.
각자의 유머스런 상상력과 창의력은 ㅎㅎ
기본 그 이상어야 즐겁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