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디카시

유유 2021. 10. 10. 00:03

 

 

 

토론회에서

 

 

얼굴은 최대한 부드럽게 웃는 낯으로

말은 독하게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

속에 숨어 있는 더러운 참모습을!

 

 

 

 

 

 

 

 

헛소리하는 줄 알면서도 또 속는다

우민정치란 그런 것

 

지도자가 되기 위한 최고의 수단은

최면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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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잘생긴 얼굴 은 ...?
어떤 표정일까.?
공감 은 무조건 지르고 간다
~~26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 웃는 얼굴로 말을 하면서도 속에는 가시가 들어 있고
뻔한 거짓말도 얼굴색 하나 바뀌지 않은채로 말하고..........
에휴............
마음을 들키지 말아야 하는데...
전 얼굴에 다 나타나니 무슨 좋은 방법 없을까요? ^^
요즘 정치인을 풍자한 멋진돌상
잘 포착 하셨습니다
유유님에 멋진 작품 잘보고
갑니다~~건강하시고
평한밤 되세요
늘 고맙습니다~~**
텔레비전에서 토론하는 장면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건 토론이 진정으로 이루어지는가 하는 의문이었습니다.
상대방의 주장에 수긍하는 모습을 본 기억이 저에게는 없었습니다.
이런 얼굴들이 어디에 있는지 그 구경만으로도 의미가 깊습니다.
요즈음 이런 모습을 자주 티비에서 봅니다
정권의 우민화...무섭습니다..이웃나라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대다수 국민이 자기나라 정치에 둔감하고.
정부의 이야기만 듣고 자신들이 처한 현실을 모르는 것을 보면.....
비오는 일요일밤입니다. 아침에 출발해 왕복 8시간 운전 - 강진까지...그곳에서달랑 점심식사 한끼하고자...그래도 보람이 있었답니다
처음 보는 얼굴상이네요.
토론회를 상상하며 보니 웃는 낯속의 참모습이 그려지는 듯 합니다.
저 얼굴을 조각하신분은 어떤 마음이셨을까나.....
사람의 얼굴이 그 사람의 살아온 모습을 대변해준다고 합니다만
요즘엔 사람들이 워낙 영악 하여져서 .... 안그런척 하고들 살아가네요 ㅎㅎㅎ
문득 이런 생각을 해본적 있습니다.
선거기간이 넘 길어서 그만큼 스트레스도 많이 받느니
선거 기간을 두어달로 줄여버렸으면....
물론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헛허허허
사람의 얼굴에서 그 사람의 마음이 읽는 당연한 논리인 것 같아요^^&
토론 내용이 맘에 안들었나 봅니다.
인상 좀 폈으면 보기 좋으련만
누가 네 얼굴을 이리 망가트렸나?
뭐가 마음에 들지 않는지 얼굴이 험하네요~
아...참말로 정치하는 사람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 같습니다
우리의 현실과 너무 달라
그들만의 나라가 따로 있는 듯 하네요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자기들만의 우리안에서 싸움 속
고래고래 높이는 목청이 울타리 넘어 선량한 국민들 주눅들게 합니다

코로나 소식만큼 무서운 선거 뉴스들 ...빨리 이 시기가 지나가 버리기를 기다리게 됩니다
숨겨진 내면 속의 얼굴들
과거도 현재도 바보 같은 국민들만 .....
오늘 토론회에서 누가 우수할지
저에 욕심은 제가 지지하는 분이 되었으면 합니다. ^^
마지막 사진 영화배우 누굴 달았네요
가르쳐드리면 모독죄로 걸릴것 같아
침묵을 지키렵니다
ㅎㅎ
마태복음15:11,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온갖 악독이 가득한 것이 말이니 늘 말조심해야겠군요
정치가들은 말로써 군중의 마음을 얻어야 하는데,
말하는 이의 속을 들여다 보는 눈이 있다면
알 수 있겠지요.
저는 그런 눈이 없어서인지
다들 애처롭게 보이네요.

찡그린 얼굴에도 돌 꽃이 피었어요.

웃는 모습이 좋아보이는 게아니라
그속에 뭣이 들었을까 싶어 무섭습니다
으이그 ~ 진상이여
헛소리 그만했음 좋겠어라~

토론회에서 보면 참 그렇지요.
가면 뒤에 숨겨진 진심 어떻게 파악할지?
현명한 국민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