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디카시

유유 2021. 10. 12. 00:05

 

 

 

 

한산해

 

 

공연의 출연진은 49명인데

관객이 1명이라면

...................

 

상관없어, 지원금만 많이 받으면 돼!

 

 

 

 

 

 

 

 

오고 가는 무엇이 하나도 안 보이는데

지원금 신청에 문제 되지 않을까

 

바보, 눈이 나빠서 그래

구름 그림자와 바람이 조금 전엔 많이 지나갔단 말이다!

 

 

 

 

<제주돌문화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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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돌문화 공원에
늘어서있는 돌 들 어디를 바라보고 있나요
공연장 관객의 역활이된듯 하네요
관광산업의 활성화가 빨리 되어야 겠읍니다

나란히 나란히 서 있는 돌하루방들이 인상적이네요.
딱 제주스런 풍경!
제주 돌문화공원을 빠뜨리고 안 보았네요.
다음번에 제주에 가면 하고 목록에 넣습니다.

한산해도 좋네요
참 깔금 해서 쉬고싶은 곳 입니다
복잡한거 싫은 저는 좋아요,
코로나가 좋은점은 한산한 거.....ㅋ
받아도 눈치보이는 지원금이겠죠?
구름, 그림자, 바람..
그리고 유유 님 덕분에
우리도 관람자가 됩니다^^
정겨운 돌담길이 눈에 익어 반갑습니다.
정말 여유롭게 걸어보고 싶어집니다...
가을이 익어가는 10월 중순 인사차 들렸습니다.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지니 가을이라 느끼지만
비가 자주 내려 가을이 맞나 조금은 혼란스럽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물이 반쯤 찬 항아리 같다고 생각하고
지혜로운 자는 물이 가득 찬 연못과 같다고 합니다.
자신은 완전하다는 오만은 자연도 다른 기준이 있는데
하물며 사람이 좁은 시선에서 생겨나는 문제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가 극성을 부려도 복잡한 곳은 복잡하던데
저 곳은 정말 한산하네요.
돌문화 공원은 제주 다른곳보다
사람들이 덜 찾는듯 하더군요.
어느곳은 미어 터지구요..^^
아름다운 제주의 돌담길
옛 멋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네요
맑은 돌문화공원의 풍경이네요.
폭설이 내린 때랑 대비됩니다.
간만에 들려 두루두루 즐감했습니다 사진과 글에서 유유님의 일상이 가만히 들여다 보이는거 같구요
볼수록 신기하고 새로워지는 제주의 고귀한 모습들 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이 가을 맘껏 즐기시며 겨울 생각해 건강도 가득 가득 채우시기 바랍니다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예술과 지원...
공감하고 갑니다.~~
요즘 그렇지요...눈먼 돈이 굴러 다니니...척만 해도 갖다 먹을 수 있답니다.
못 챙겨 먹는 사람이 뭐라고하는것 같은데...쌀쌀한 밤 입니다. 건강챙기세요
돌 문화공원이라는곳이 가볼만한 곳 같습니다
돌담길도 멋져보이네요
제주도 둘 들이
요즘 한산한가봅니다
코로나의 타격으루

편히 쉼하세요
나란히 나란히 보구갑니다
코로나 대단한 놈이네요.
그리 많던 사람들을 곰짝 못하게 .....
11월 위드 코로나 시절이 닥치면 뭔가 조금은 변화가 있지 않을까요?
유유님 !
작면 10월말
제주 돌문화공원을 방문한 적이 있지요
그 추억을 꺼내보게 되는군요
현대 풍자가 현 정부를
말하는것 같습니다

관객은 한명
그리고 바람으로 흔적을
남기는 한산해의 공연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