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디카시

유유 2021. 10. 18. 00:02

 

 

 

줄서기 1

 

 

예전엔 잡담하며 즐겁게 기다렸는데

이젠 노예의 발걸음

 

그럼에도 새치기하려고 눈치 보는 사람

고장 난 낙하산의 기회

 

 

 

 

 

 

 

 

줄서기 2

 

 

줄 위에 서 있다는 것이 그리 쉬울까마는

자주 줄을 서다 보면 생기는 요령

 

그렇다고

누구나 다 줄 타는 곡예사야 되진 못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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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라고 소문난 집이 있어 멀리까지 갔는데 긴 줄이...
줄 서기가 귀찮아서 다른 집 가서 먹었던 것이 생각나네요. ㅎ
츠암!

새들의 단합된 모습
보기 좋습니다

날씨 차가워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꼭 새치기 하는 사람들 있지요
오종종 구엽습니다.
날씨는 춥지만 화창한 하루였습니다
좋은 하루되셨는지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올리신 멋진 포스팅 작품을 아주 잘 보고 갑니다.
남은 저녁시간 즐겁게 보내시고
편안한밤 되시기 바랍니다.........21
이래저래 어느새 숙달이 되는것 같습니다... ㅠ
가을구경중일까요
그 닮은 모습에 눈이 즐거워요
줄서기의 명수들은 따로 있지요
줄 위의 새보다도 더 줄을 잘 서는 이들이
누구일까요
자세히 읽어보면 떠오르는 모습들이 있습니다.
근래에 유유님 시들이 그런 사람들을 떠오르게 합니다.
줄서기....
어디서든 줄을 잘 서는 사람이 있다는 걸 느낍니다.
반갑습니다~
맑은 가을하늘이 참으로 깨끗한 날이었읍니다~
새벽 공기가 차거워서 두꺼운 이불을 덮고 자야했읍니다~낮과의일교차가 심한때 건강조심
해야겠읍니다~

어느좋은글중에

혜민 스님이 하신말중에 지금 삶이 재미없다면 그것은 지금 삶에 충실하지 않엇다는
말씀이 떠오릅니다~~

우리네 모두들 하루하루에 하고자 하는 열정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모두들 편하고 여유로운밤 되세요~~
줄 잘못섰다가는 요즘 그냥 갑니다요.
요즘~~~
전 줄 안서렵니다. ㅎㅎㅎ
ㅎㅎㅎㅎ, 두번째 사진의 새가 무슨새일까?
궁금합니다.
줄 참 잘섰습니다.
고운밤 되세요.^^
거꾸로 줄을 섰어도, 줄을 섰기때문에 봐주나봅니다.
새들의 줄서기에서 반항하는 녀석이 있네요.
줄서기 눈치있게 서야 합니다..맨 앞에 서면 좋을 때도 있고 맨 뒤에 서서 좋을 때도 있으니까요?
요즘 시끄러운 오징어 게임에서도 줄서기로 운명이 결정되는 게임이 있더라고요...맑은 월요일이었습니다. 고운밤 되세요
줄서고 기다리는 사람
비례대표 후보자도 있고
낙하산 인사 대기자 있겠지요.
두번째는 까마귀들이 요가하는 것 같네요.
줄을 잘서야
손바닥에 지문이 없어야...
그래야 잘살수 있는것인지...
알듯 모를듯
줄 위에 앉아 있는
새들의 모습
정겹습니다
30. 줄서기에 대한 글
잘 보았습니다.날씨가
많이 쌀쌀 합니다. 건강
조심 하세요.^^
줄서기에 대한 상징적인 글에 머물다 갑니다.
질서 정연하게 줄 서 있는 새들의 모습과 한마리 방향은 달라도
줄은 선 것 같습니다. 모든일에도 줄서기를 잘해야 하겠지요.
줄서기를 생각하면서
자연도 질서를 지키는
줄서기가 있음을 깨닫습니다
윤리와 도덕을 모르는..ㅠ
자연도 줄을 잘 지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