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디카시

유유 2021. 10. 21. 00:06

 

 

 

 

자가격리 1

 

 

가진 것은 동전 한 닢뿐

혼자 갇혀서 무엇을 먹고살아야 하나

자식들은 누가 먹여주나

 

세상이 아프다.

 

 

 

 

 

 

 

 

자가격리 2

 

 

절호의 다이어트 기회이고

심신 수양의 찬스

 

풀리면 새사람이 되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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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세상에는 상상치 못할 일들이 많습니다.
다시 옛날로 돌아갈 수 있다면......
*두 번째 자가격리
시골에 가 있게 되면
자가격리를 하고 있는 듯 하지요
세상과 단절하고
자연하고 대화하는 시간
그런대로 견딜만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세상에 나오는 것이
두려워 지더랍니다
확실히 다이어트가 됨을
체험해 보았습니다,^^
새사람이 되진 못하고
새로운 먹거리 찾기에 눈이 휘둥그레 ㅎ~ㅎ
오늘의 위기는 큰 기회가 분명하겠지요
거런데 그런 움직임을 찾아볼 수 없는 듯하군요
해녀의 손에 가진 동전 어디서 주웠을까요?
코로나로 자가격리된 사람들의 괴로움을 잘 표현하셨네요
즐거운 하루 되셨는지요
저녁시간 잠시들려 멋진 작품들을 둘러보며 잘 쉬여 갑니다.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고
편안한밤 되시기 바랍니다.
변해야 살죠
캐캐묶은 때 벗어야하구요

멋진 포스팅 즐감합니다
동전한닢 줄께. 자가격리 할래? 아니요... ㅎㅎ
자가격리 늘 혼자인 사람에겐 익숙한..ㅎ
보름동안 새사람이 되려나요?ㅎㅎ
자가격리 후 새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단지 걱정은 자가격리 안한 사람이 너무 많은 것이..........고운밤 되세요
코로나
자가격리
우리 인간들에게
많은 가르침도 주고
생활의 변화도 가져오네요
흠마야 ᆢ
자가격리 시켜서 다이어트를
좀 시켜서 새로운 변화만
억수로 좋을낀데요 ㅎ
질병으로 인한 자가격리가 아닌,
스스로의 깨달음을 위한 자가격지를 했다면.
분명 뭔가 달라져 있겠지요....^^
격리는 무서운 것입니다.
그 중에서 자가 격리는 좀 낫겠지만,
그 시간 동안 먹고 사는 것이 문제이겠네요.
작년 자가 격리 때는 먹을 것, 생필품등을 주었는데,
이제는 그것도 없으려나? 합니다.
자가격리의 불합리성과
그냥 현실을 받아들여야한하는
묘한 마음의 대비~
우리가 직면한 세태인가 봅니다.
동전 한푼을 받아든 해녀의 마음이 얼마나 쓸쓸했으면 저리 표정이 어두울까요?
코로나로 선심쓰듯 쥐어준 지원금도 그러할듯.........
자가격리...
모든일이 잘 해결 되였으면 합니다..!!
자가 격리 2
인적 없는 두번째 이미지 멋집니다.
고운밤 되세요.^^
상징성 있는 사진과 글 특별하게 보입니다.
하얀 눈에 갇힌 깨끗한 겨울 눈 세상 풍경
사진속 날이 풀리면 갇힌 세상도 풀어지겠지요.
누가봐도 이해가 가는 유유님만의
감성작입니다
자가격리 ..동안 아프지 않으면 그보다 더한 감사는 없을듯 싶어요
얼마나 불안 할까요...
모두가 건강하게 웃으며 화합하는 자리가 많아지는 세상을 꿈꿔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