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조-삶

유유 2021. 10. 28. 00:04

 

 

 

번민의 순간

 

                      유유

 

 

해탈하기 어렵다면

배설로 해결하라

 

완성체가 사리라지만

잘못하면 암 덩어리

 

지금이

버려야 할 때

고통에서 해방이다.

 

 

 

 

<번민은 해탈의 안내자라고 한다 - 버리고 나면 시원하기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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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탈을 할 수 있다면 뭐든 할 것 같습니다.
버리는 게 참 어렵다고들 하네요.............
내려야 할것도 배설해야 할것 나의 삶과 몸에 해롭다면
빠르게 해결하는것이 현명할것 갇다는 생각을 합니다. ^^
번뇌도 한순간이요.
해탈도 한순간입니다.
해탈의 용두암 바위
이밤도 평안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좋은마음 내려 놓고갑니다
나훈아도 노래하더군요,
버린다는 의미를....♬
무거운 짐을 붙들고 살아가면 많은 위험에 처하게 되겠지요
로 뎅>

생각하는 사람같아요
번민은 비우고
새로운 생각을~즐감하구가요

고우시간 여미시길요
청산은 나를 보고 .... 시가 생각 납니다.
버려라 훨훨...
난해한
번민의 순간이네요...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버리자니 아깝고 안버리자니 쓸데가 없고...
가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때가 있지요. ㅎ
잘 버리는 일...버리고 싶어도 안되면 정말 큰일입니다...해탈....버리는 것...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으면 걱정이 근심이 사라지겠지요...
금요일 편한 시간 기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지요,
일교차가 심한 계절에는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관찰력이 대단하시고
훌륭하신 유유 님께
큰 박수를 올립니다
매번 블방에서 살펴 보면서
시인이시고 작가이심은 알았지만요..
자연 탐구력도 이제껏 유유님 같으신 분
없었습니다
전공이 무엇이지는 모르겠지만요
어쩜! 놀랍기만 합니다
이 모든 사진과 글
책으로 출간하시면 좋겠습니다.
번민이 해탈의 안내자 군요~~~~
잘 배워 갑니다.
번민...
이것이 지나가고 나니
정말 해탈의...
그랬습니다
와우...번민 고뇌..
저는 늘 이 번민속에서 고뇌를 하고 있답니다..
어느순간 가벼운 해탈의 시간이 오겠지요..
번민과 해탈은 종이 한장차라는데...평범한 이에게는 어려운 숙제...행복한 10월 마지막날 되세요..ㅎㅎ
인간은 생각(번민)하는 존재이지요.
번민은 발전의 기초가 되기도 하지만,
번민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면 파멸입니다.
유유님이 해탈하는 법- 버리라!
감사합니다. 유유님. 공감! 늘 평강하소서.
늘 버려야지 하면서도 그렇지 못함이
안타깝네요 ^^*
꼭 흑인들의 머리생각이 나네요.
그림자로 비친 모습처럼요.
제 생각에 문제가 있다면 지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