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디카시

유유 2021. 11. 23. 00:14

 

 

 

변별력

 

 

파란색은 다 파랗게 보인다면 빵점

물의 빛깔이란 다 같은 것이라고 해도 빵점

 

문제는 무엇이고 답은 또 무엇인가

보이는 것이 답이 아닌 세상

어렵다!

 

 

 

 

 
 

 

* 백두산 천지와 비슷하게 생겨서 소천지라고 부르는 갯바위인데 눈 덮힌 한라산 반영이 보일 때 최적의 경치가 나온다고 합니다. 
   (서귀포시 보목동 소재로 계절마다 물 때마다 색이 달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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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지의 색깔이 아름답습니다!
천지에 비해 크기는 형편없이 작지만
특이하고 신기하기는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
한라산이 백두산 찾아가다가 배를
타려고 부둣가에 갔는데
갑자기 소피가 보고 싶었어
신령께서 오셔서 얘야 미리 백두를
보고 가렴 하고 소피 눈 자리를 천지 모양으로 만든신 곳이라는 가짜 동화를 짓는 행로입니다
알것 같아요
흰색 그릇에 물을 담으면
흰색이 되구요

파란 색 그릇에 물을담으면
파래진다는 진실요

정답~~~딩동댕!! ㅎ
ㅎㅎㅎ
사진으로만 보던 백두산 천지와 비슷 합니다
소천지 이렇게 라도 보면서
백두산 천지라고 생각 하겠습니다.
한라산 반영이 보이는 소천지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물의 신비함
소천지에서 실감했지요.
한라산 설경 반영으로 보고싶어요.
이곳 뭍은 많이 추워지고 있습니다.
이제 겨울이 왔나 봅니다.소천지 잘 보았습니다.
물빛이 자주 변하나 봅니다.
고운 포스팅 감상 잘하고 갑니다.

이제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나 봅니다.
코로나가 겨울에 더 위세를 떨친다고 합니다.
뉴스를 보면 병실이 없어서
코로나 환자가 바로 입원도 못한다고 합니다.
조심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인가 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 날들 되세요~~
"보이는 것이 답이 아닌 세상"
이 말에 공감합니다.
우리도 잘 분별하는 혜안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서귀포 보목동 소재 소천지 갯바위에 눈 덮힌 한라산 반영이
보인다고 하니 눈내리는 겨울에는 가 보고 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올 2월말과 3월초 올레길 완주시 소천지를 지나갔는지? 기억이 없습니다만
(몰랐어니 찾아 보지도 못했습니다,) 425km를 걷고 걷다보니 가는 길만 바빠서
옆 길을 돌아볼수 있는 시간이 안되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인지 오늘 소개해주신 소천지를 보니
미지의 세상에 대한 정보 부족이 많은 것을 빠트린것 같아서 후회스럽기만 합니다,
우리네 땅이지만 자주갈수 없는 제주라서 더욱 미련이 남습니다,
제주의 새로운 명소를 알려주셨네요...변별력...마음이 깨끗하고 열려 있어야 하겠지요. 내일 많이 춥습니다. 건강챙기세요
'답이 없어 보이는 것은 답이 없는 것이 아니라 답이 여러개라는 것이다.'
어느 책에서 읽은 내용입니다.
백두산 천지 같은 느낌을 ....
멋진 작품입니다.
소천지?
제주도에 이런곳이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눈덮힌 한라산 반영이 보이면 정말 멋지겠네요
파란 바다와 비교되는 소천지 아름답고 멋지게 보입니다.
특별한 시선으로 비쳐주시는 유유님만의 독특한 시선이 느껴져
한참 바라보게 합니다. 눈덮힌 한라산 반영이 비치면 더욱 멋지게 보일듯 합니다.
백두산 천지를 사진으로만 봤는데
천지를 닮았네요.
한라산 설경일때 가보고 싶어요. ^^
그렇군요!!
같은 바닷물인데도 짙으기도 하고 연한 소라색을 띄기도 하는군요.
저 같은 머리로는 이해가 잘 되지 않는 어려운 숙제!!
유유님 !
환상의 섬 제주자전거길을 걸을 때
제주올레길 축제를 할 때
백두산 천지를 닮은 풍경에 반하여
한 참을 머물렀던 곳
사진으로 만나니
그 날의 추억이 떠 오르네요
저도 9월 제주 올레길 다녀오면서 보았습니다
소천지에
파란물빛이 아름다워요
비추색이라할까요
에머랄드색이랄까요~~
구힌 풍경 즐감합니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