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디카시

유유 2021. 11. 25. 00:08

 

 

 

안 들려

 

 

야 이놈들아~~

 

뭐야 구해달라는 서민 주제에 입이 걸다

그냥 못 들은 척 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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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덩굴이 바위를 감싸고 자라고 있군요.
돌을 감고 자라는 모습이 경이롭습니다.
안들려~ 안들려~
송창식씨 노래가 생각나네요. ㅎ
잘 들으라고 귀가 두 개라는데...
귀가 없고 입만 커다랗군요
못들은척
나쁜놈
들어봐라 서민들 목소리 좀!
24❤
아직은 푸른잎이니
기력이 다 소진되진 않았군요.
더욱 크게 소리를 질러볼까요?
난청정부가 꿈틀이라도 할런지...?
상대가 무얼 원하는지 알아야 하거늘~~
목이 터지라 고함 질러도 안들리나 봅니다.
그냥 외면하는 걸까요?..
앗져용
못들은척 하구 갈래요,ㅎ

고운밤 되시구요
듣을 수 있는 귀 또한 중요하겠네요
한줄 글로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군요,
그냥 못들은 것으로 치자고 해도 지울수가 없는 세태
걱정스럽기는 하지만 이 또한 지금의 역사가 굴러가는 것이라서
거부 할수도 없고 더욱이 거부할 힘도 없는 백성이라 ~
안들릴냐! 못 들은척 하는거냐?
내 소리 안 들려~~~
귓밥이 꽉찼나 귓밥좀 파고 들어봐라.
이놈의 새끼야~~
주머니에 땡전도 말랐네~~~0
29.
우리나라에서 귀 막은 사람은 딱 한 사람 밖에는 없답니다.
입은 닫고 귀를 열어야 하는데 열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면 그 보다 더한 답답함이 있겠습니까?
밤이 되니 차갑습니다. 건강챙기세요
우리의 정치적 현실을 짦은 글과 사진으로 표현,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유유님. 공감!
모두
듣고 싶은 말만 듣고
하고 싶은 말만 하는 세상.
멋진 표현입니다 ㅎㅎ
신비의 화산석에 비유를 하셨군요
고집 불통은 고집으로 망합니다 ㅎㅎ
욕부터 시작하면 상대는 귀 닫거나 흘려 버립니다.
speech 기법 중 샌드위치 기법이라는 것을 들었습니다.
잘한 것 1개 이야기 하고 고칠 것 사이에 넣고 마지막 격려성 한가지로 마무리 하는 것.
아무리 찾아봐도 좋은 것 말할 것이 없으면
무난한 인사말 이라도 먼저.
평화를 빕니다 등.
안 들린다고 크게 소리치고 있다구요?
안들리는게 아니라 모르는척..
SOS !
멋진 작품 즐감했습니다.^^
정말 그렇게 느껴집니다
분을 참지못하여 토해내는듯한 ...
귀가 없고 입만 공처럼 크네요~^^
말 잘하고 먹기도 잘하겠어요~ 캬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