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디카시

유유 2021. 11. 27. 00:06

 

 

 

 

위드 코로나

 

 

사회적 거리 두기가 무슨 말

이젠 마스크도 없네

 

K-방역은 세계 최고라서

확진자 폭증은 숫자에 불과하다고

 

곧 몽둥이 맛을 보겠구나

 

 

 

 
이전 댓글 더보기
어쩐데요
날마다 걱정입니다
이제 초등학생들꺼지....
함께는 좋은데
코로나와 함께는 싫습니다 ㅎㅎ
큰 코다친 돌들이 많습니다.
코가 사라졌습니다.
우리도 곧, 큰 코 다치겠군요.
위드 코로나~
우리모두 방역에 동참합시다.
유유님~!!!


국민을 속이고 국민은 속임을 당하고
세계도 이상한 세상 속에...

안녕하십니까~!!!
좀 바빠 이제 와 봅니다.
오늘 저녁 무렵 서울광장 성탄 트리 점등(내년 1월 3일까지)
이젠 한해가 마무리되어가는 같습니다.
주말 저녁 편히 보내시기 바랍니다.
...........
무엇보다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지 말라.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결국 자신의 내면과 다른 사람의 진실을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며, 마침내 자신과 타인에 대한 존경심을 잃어버리게 된다. 존경심이 없는 그에게는 사랑도 없다.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
“Above all, don't lie to yourself. The man who lies to himself and listens to his own lie comes to a point that he cannot distinguish the truth within him, or around him, and so loses all respect for himself and for others. And having no respect he ceases to love.” - FYODOR DOSTOEVSKY -

소상공인들은 난리고 백신을 맞았다고 해도 돌파감염이 그리 많으니 백신도 소용없는듯하고
인위적으로 이런 질병을 퍼트렸다는 루머인지가 맞다면 참 무섭습니다
주기적으로 맞아야 한다는 말이 맞게 되는것인지 난감한 시국이에요
유럽도 봉쇄를 풀었다가 다시 조이고 있다고하고
어찌됐든 요즘 시기는 그저 조심조심
한동안 다시 집과 일터만 왔다갔다 해야할듯해요
위드코로나.....!!
지금 하는 짓들을 보면, 큰 코다칠겁니다.
제주로 들어가는 비행기는 늘 어수선하다지요.
코로나와 함께하는 진퇴양란의 세상
언젠가는 그 끝도 있겠지요
위드 코로나.
단계적 일상회복이 속히 정상이 되기를 바랍니다.정말입니다.
공감31
맞습니다 맞고요
이러다가 진짜 된통 당하겠지요
유유님 격리끝나고 어떻게 지내시나요
항상좋은글 감사합니다
어떻게 되는지 혼란만 커지고 있습니다. 또 다른 변이가 퍼지고 있다니...건강한 날 되세요
코로나를 정치화하는 당국에
우회적인 시로 KO펀치를 맥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유님. 공감!
웅성웅성
무언가 각자 할 말을 하는 것 같은데....
참 좋은 돌탑들입니다.
거리두기 하면서 무었인가 이야기 나누는 듯한 모습들 이채롭습니다.
위드코로나 시대라지만 마스크는 최소한의 백신이라 생각합니다.
아직은 시기상조가 아닐까 합니다.
큰 코 다치기전에 미리미리 대처를 현명하게 해야 하겠지요.
잘되야 될텐데.....뿌나 무한 긍정주의인데..자꾸..소심해집니다. ㅎ
확진자는 줄어들지 않고
나이든 우리들 어디를 가든지
걱정만 커집니다
위드 코로나 믿으면 아니될듯요~~
유유 님 건강하셔야합니다!
ㅋㅋ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너희들 그렇게 모여 있으면 어떻게 해.
얼른 떨어져라. ㅎㅎ
이미 큰코 다쳤습니다.
이 무슨 犬 같은 세상인지요.
하는 짓꺼리가 모두 犬 같습니다.
심하게 한 표현 용서하소서.
자신있게 마스크를 벗었군요 ㅎ
차라리 부러움 입니다 ㅎㅎ
큰코 다치고 있지요
더 조신하게 살아야는데
다 인간이 저질러 놓은 환경탓
댓가를 받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