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조-삶

유유 2021. 11. 29. 00:03

 

 

 

 

 

견원지간

 

                 유유

 

 

서로가 노려볼 뿐

전투는 안 한다네

 

이빨은 보여줄 뿐

물지는 안는다네

 

오히려

인간 세계는

피 터지는 싸움판

 
 
 
 
 
 

 

 

미국과 중국이 서로 으르렁대고 있다는데

과연 한 판 붙어볼까?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고 전쟁을 했을 때 승자는 어느 나라가 되어도

한국은 이익을 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지만

두 나라는 결코 싸울 것 같지 않고

멍청한 외교 능력으로

오히려 우리나라는 양국 사이에서 손해만 볼 가능성이 많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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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지는 인가들보다
사이가 나빠도
공존하는 자연세계가 아름답습니다.
멋진 포스팅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이어가세요.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죠.
하나도 국력, 둘도 국력, 셋도 국력입니다.
우리 스스로 국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개와 원숭이의 사이는 왜 나빠졌을까?
지금은 미국도 중국도
우리나라 눈치를 보는 입장이 되었지요 국력이 신장 되니 서로 자기 편으로
하고 싶어 한답니다
느긋하게 즐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이제 미국도
중국도....일본까지
관심이 점점 없어져 갑니다
으르렁 거린다고 어느것 얻을수 없는데
입에 물고 놓치않으니
떨어질때까지 기다려야지요
ㅠㅠㅠㅠ
유유님!

견원지간
고운 작품봅니다

편한밤 되십시요
서로 으르릉 거리기만 하지
먼저 덤비지를 않으니
가운데 낀 우리나라는
눈치만 볼뿐이지요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지 않게 국력을 키워야 할텐데... ㅠ
와,
정말 작품입니다.
어떻게 이런 작품들을 찾아서 현실을 이야기 하시는지요.
유유님은 명탐정이십니다.
코로나 19보다 더 강력한 오미크론 바이러스도
이미 국내에 들어왔을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늘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호랑이와 사자싸움에 틈사이에
우리나라는 눈치보느라 어느편에 줄서야할지
눈치보는 우리나라가 한심합니다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제주의 돌들은 사연도 많습니다.
견원지간...
만물상이로군요.
우리의 외교는 허약하다고 하는데....
세월은 흘러도 변하지 않는 한국의 위치이군요
견원지간으로 으르렁거리지만 차마 싸움은 못하고 주변에서 눈치만 보게 하는군요..
똑바로 정신차리고 있어야 하는데.......깊어가는 밤 포근함 가득한 밤되세요
손해보지 않는 세상이면 좋을텐데...
유유님 !
가까이 있으면서도
마음이 멀어지면
불행하겠지요
바위처럼 으르렁대지 말고
서로가 의지하며 살아가는
행복한 나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위상이 많이 높아지긴 했지만
눈치보고 살아야 함은 어쩔수 없는 현실인 것 같습니다.
두 작품에서 웃음이 묻어나는 대목입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는데 우리의 신세가 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