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디카시

유유 2021. 11. 30. 00:05

 

 

 

수행평가

 

 

또 한 해는 가고

 

완성도의 한계점을 찾을 수 없을 것 같으니

영원히 학생으로 남아야 하나 보다

 

까짓것 더 졸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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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험기간에 밤새 공부한적이 없어요~
졸아서 시험 망치까봐....ㅎㅎㅎ
사람의 얼굴을 꼭 닮았습니다.
신기하게 생긴 바위를 찾아 올려 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12월도 건강하시고 늘 즐거운 날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곰 닮은 화석암
대단하신 발견
여러 형상들을 많이
발견하셧습니다 ㅎㅎ
내일 부터 날씨가 추워진다니 건강잘 챙기십시요^^
하ㅇ루종일 내린비로 12월 첫날인 내일은
영하 4도의 추위가 온다고 합니다, 이제 겨울의 시작이니
서서히 적응을 해 가야 겟지요, 즐겁고 행복한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담쟁이 넝쿨속에 갇혀버린 바위가
곰의 화석 같습니다.
수행평가라기 보다는 그냥
수행이 없는 세상에서의 평온함이 보여지네요.
영원한 학생, 때로는 졸 수 있다면 나쁘지만은 않을 듯하군요
2번째 이미지 탐 마음에 들어요.
유유님의 안목이 늘 부럽습니다.
11월 마지막 잘 마무리 하시고 새로운달 12월 맞이하세요.^^
수 많은 돌에 이름 붙이시는 작명가님
이번엔 수행평가까지...ㅎ
게슴츠레 졸리는 눈, 정말 멋진 표현입니다
ㅎㅎ 재미있는 형상입니다.
수행평가 ..?
천심의 신축년 수행평가는 ..?
유유거사님이
몇점이나 주실려나 ..?
공감은 필수 ~34
결과가 중요한지 과정이 중요한지 개인의 기준에 따라 다르겠지요..비 오고 쌀쌀한 밤 건강 챙기세요
동기를 부여하면 생명력이 부여되는
유유님의 작품에서 매번 느끼는 대목입니다
재미밌게셍긴 아래 바위를 보니
제 눈에는 말성꾸러기 아가가 잠든 모습갇이 보여요. ㅎ
고운 담쟁이 옷을 입은거 까진 좋은데
입이 담쟁이로 막혀 있어서 보기가 안타깝네요. ㅠ
맞아요!
퇴학만 비해면 돼지요.ㅋ
담쟁이가 아직 가을 옷을 완전히 입지 않았네요
조금 더 졸았다고 세상이 바뀌지는 않겠지요?
그래도 나중엔 후회할텐데........
열심히 일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룰루랄라 놀기만 하고
눈감고 졸기만 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본인이 깨닫지 못하면
훌륭한 스승도 알아볼 수 없는 일
참선인들 소용이 있겠는지요
아래의 사진 보며
어떻게 저런 조각품을 찾으셨는지요
한참 행복하게 웃다가 갑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단풍 갑옷을 입고
가을 검을 들고 겨울 앞에 맞서고
계십니다
예쁜 담쟁이 옷을 입고 바다를 지키다가
잠깐 졸았던 같은데, 너무 타박하지 않았으면...
또 남쪽 지키다 졸면 임진왜란처럼 당할 수 있으니
타박하지 않을 수도 없고...
관객들이 알아서 처리히시기를
감사합니다. 유유님. 공감!
나이가 드니 좋은것 중에 하나.
시험이나 수행평가가 없어서 좋습니다.
연말이 되어서 자신의 일년을 돌아보니
낙제점이네요.
하지만, 아래 사진처럼 평온함을 가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