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디카시

유유 2022. 1. 13. 00:12

 

 

 

 

안갯길 가노라면

 

 

성급하면 사고 난다. 무조건 조심조심

 

그렇게 첨단기술을 자랑하면서도

박쥐의 초음파 능력조차 활용하지 못하는 주제에

 

갈수록 어두워지는 나라의 길을 어이하리!

 

 

 

 

<나라의 앞 날이 환하게 밝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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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길은 무조건 조심 조심
세상사는것도 조심조심
우리는 불확실성의 세상
눈크게 뜨고 살어야겠네요~
안개정국은 답답하지만
안개짙은 길위에서면 왠지 설렙니다...
안녕하십니까.
잠시 들렀다가
올려주신 안갯길 가노라면 고운 글과 사진의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33공감
안개같은 정국, 천천히 간다고
해결될까요?
어디에고 희망을 걸데가 없어요.
우리나라 정치판이 이런 상황이겠지요?
코앞의 한발자욱의 거리만 보이고 불과 몇m 앞도 안보이는 상황...
안개 자욱한길~~~
안개 자욱한 정치....
눈감고 귀막고 살고 싶은 정치판입니다.
좋은 글에 머물다 갑니다.^^

안갯길 가노라면...
전 전설의 고향이 생각나요. ㅎ
"그렇게 첨단기술을 자랑하면서도
박쥐의 초음파 기술도 활용하지 못하는 주제에"

참 고소한 말씀이어서 속이 다 후련했습니다.
놀라운 일들이라고 자랑하고 칭찬하고 그랬으므로
배가 천천히 가라앉는 그 시간에 뭔가를 동원해서 번쩍 들어올릴 줄 알았습니다.
재작년(아, 이미 재작년이 되었군요!) 초봄 코로나니 뭐니 할 때 사스나 뭐 그런 것처럼 두어 달 지나면
다 해결될 줄 알았습니다.
아무리 으쓱대도 과학기술은 아직 요원한 지경이 아닌가 싶을 뿐입니다.
날이 갈수록 더욱 조악해져가는 세상
빛과 사랑이 많이 필요한 세상입니다
운치 있어요

천천히 아주 천천히
밝아올 풍경이 그려집니다

고운잠 이루십시요
안갯속 대선 정국
혼란의 연속
도낀개낀 후보자들
시간이 안개를 젖히듯
좀 보였으면 합니다.
풍경은 몽환적이라 아름다운데...
말씀 처럼 나라의 앞날은 환하게 밝았으면 좋겠습니다
작품 좋습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조심조심..
조금은 더 조심해도 되는데...
성질급한 대한민국...
서두르지 말았으면 하네요...ㅎ
암울한 대한민국 같아 걱정입니다
새해에도 큰 사건이 펑펑 터지는중
하루하루가 가시밭길 같은 우리나라
안보이는 길을 가야한다면 조심조심 항상 조심입니다...제주에 눈이 많이 오고 있나요? 고운밤 되세요
추운 날씨 입니다.
한라산 등산 인원 제한으로
예약1건에 4~5만원 먹튀 놀란 나쁜 길로만 가고 있는 현실 우울 합니다.
너무 맑으면 사기칠 수가 없을텐데...........!!
암울한 현실이지요 ....
안갯길 한치 앞도 안 보일 때도 있지만
조심조심 걷노라면 해가 뜨고 밝은 세상이 올 날도 있겠지요.
안갯속에 가려진 답답한 현실이지만 좋은 날이 올 거라 믿습니다.
몇년전 5월 중순경에
고사리장마 시기라
성판악으로 서귀포를 넘어가는데
안개로 산인지 뚝방길인지 모르겠더군요
얼마나 신경을 썻던지 두 눈에 핏발이 ~^^
그 후로 제주여행 5월은 피하게 되었답니다.
제주의 안개 정말 무서웠습니다
우리나라의 앞날에
이런 무지한 안개
사라져야 발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