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디카시

유유 2022. 1. 17. 00:03

 

 

 

외길 인생

 

 

다른 길은 없어서 할 수 없이 걸어왔는데

성공이니 감동이니 칭찬한다

 

누구는 바보가 되고

누구는 영웅이 되는 외길 타령

 

 

 

 

 

 

 

 

인생길 가다 보면 수도 없는 갈래길 있다해도

다른 길은 못 보았는데

선택의 기회가 있었든지 없었든지간에

결과만 따진다.

 

 

 

 
 
 

<인간은 90% 이상이 주어진 길을 걷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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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공감.
아하~ 90% 이상이 주어진 길을 걷는군요..
로버트 프로스트의 '가지 않은 길'이 생각나네요.
누구나 주어진 길을 걷는다는게 맞는것 같아요.
이만큼 와서 뒤돌아 보니 제가 걷고자 했던 길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잘 걸어왔는지...
지금도 잘 걷고 있는지...
아리송 합니다. ^^
저는 그냥 유유시인님의 작품을 보며
멋진 산책로로 생각 하렵니다.
요즘은 내가 걸어 온길이 잘 왔는지 뒤돌아봅닏.
길은 많은이가 다니는 길이 좋습니다.
요즘 모두가 아리송 하네요. 흔들리지 말아야죠. ㅋㅋㅋ
내가 지나온 길을 돌이켜봅니다.
곧은 길만 걸어온것이 아니고 구불구불
험난한 길도 많았지요
각자의 생김새가 다르 듯이
인생길도 제각각이겠군요
유유님!

외길 인생
말씀마다나 저 주위에도 한결같이 그런것 같아요
저 역시... 고맙게 머물다갑니다

편한밤 되십시요
외길을 걸을 때 참으로 외롭고 쓸쓸하였습니다.
고난도 있었고 즐거움도 있었지요.
걸을 때는 성공의 길이 될 줄 알고 앞만 보고 걸었는데.
길 끝에서 만난 사람이 마음대로 평을 합니다.
성공 혹은 실패했네 라고....
겨울 풍경
외로운 숲길
삶도 그런 것 같습니다.
결과보다 과정의 중요성이 전파되었으면 합니다.
돌아가는 저 길에 외로운 저 소나무~~~하는 가사의 고 김정호가수의 외길이라는 노래가 생각납니다,.
인간의 90%가 정해진 길을 간다고 하니...그래도 개척해 가는 사람이 10%있으니 인류가 발전하겠지요...고운밤 되세요
외길 저 끝에가면 우리는 모두 만나잖아요.
오늘 저도 시인이 된 기분입니다.
편히 건안하시기 바랍니다.이곳 뭍은 많이 추워졌습니다.
지금 나만의 길을
잘 걸어가고 있는건지
어쩐건지...ㅎㅎ
나중에 눈감을때 되돌아보면
알게 되겠지요?? ㅎ
인간은 90% 이상이 주어진 길을 걷는군요.
외길 인생 감사히 봅니다. ^^
삭막함이 감도는 겨울 풍경
외길 인생 저 끝에는 정상으로 가는 길 있을까요?
오로지 외길 인생을 걸어온 사람중에 성공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실패한 사람도 있겠지요. 선택의 귀로에서 올바른 선택인지? 판단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90%가 주어진 길을 걷는 다는 말씀 공감합니다.
위험하고 불안하니까 만들어진 편안한 길만 걷고 있습니다.
색다른 묘미가 없지요~~^^
자신의 앞날을 알면서
외길을 걷는 사람은 없겠죠!?
알수 없기에 도전하고 자신 스스로가
길을 만들어 걸어가고 있는 것이겠죠?
외길이라도 동행자가 있으면 즐겁게 갈 수가 있지요.
그러나 외길에 혼자라면 외롭기도, 무섭기도 하겠지요.
이럴 때 신앙심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유유님. 공감!
외길 인생을 사신분들 중에
성공을 하신 분들이 많더군요
아마도 다른길이 보이지않았기에
외길만 고집했을거라 복담은 생각합니다^^
90% 예외 인간 뿌나...가슴이 심쿵! ㅎ
외길 인생이
하늘 우러러 부끄러움이 없으면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