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디카시

유유 2022. 1. 28. 00:11

 

 

 

 

고난의 길

 

 

한 많은 미아리 고갯길도 아니건만

요즘 힘들다

 

희망의 길로 이어지기만을 간절히 바라노라!

 

 

 

 

 

 

 

 

힘내자

 

 

언제는 이 정도의 시련을 겪지 않았나

어려움은 한순간

 

봄이 저어기 보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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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님의 희망적인 바램에 동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상도 멋진 그림이네요.
다음주에는 입춘이 있으니 곧 눈도 녹고
조금만 버티면 따스한 날이 오리라 싶습니다...ㅎ
1951년 1.4 후퇴때
꽁꽁 언 대동강과
한강을 건너던 피난민들이 생각 납니다.
그래도 인내하며 적응할 능력이 있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 언젠간 그 고난도 지나가겠죠? ^^
곤난의 길도 힘내고 참으면 언제가는
쨍하고 햇뜰날 돌아오겠죠.?
5일간의 설명절 연휴가 기다리는군요.
오미크론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고난의 길
정말 작품 하나하나 명작입니다 ㅎㅎ
설 명절 잘 보내시고 가정에 다복하시길바랍니다^^^
멋진밤 행복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겨울이 지나면 봄이오듯
한 고비를 넘기면 좋은 일이 분명히 옵니다.
계절의 순환 처럼...ㅎ
설 잘 보내세요.
어찌저리 똑 같은지....
우리네 어머니 모습,
그래도 그시절이 좋았지 싶네요....^^
첫번째사진
고난의 길
사진 제목 너무 잘 지었네요
어쩜 세 사람이 고개 푹 숙이고 눈길을 걸어가는것 같아
우와 ~ 감탄사가 절로 납니다. ^^
숨소리 빼고 거짓말하는 사람들
눈비에 쓸어지면 미아리고개 넘지 못하겠죠.
자료를 어떻게 모셔오는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유유시인님 참으로 내맘 어찌.
미아리고개는 지금보다 낫죠.
그때 그 시절은 자수성공 희망도 있었쮸.
지금은 꿈도 못 꿔요.
개같은 세상됬네요.
잘 되야 될텐데. 하하하.
희망은 버리지 말라마
너네들 길지 말라야
썅 하면 알간니
이북사투리 입네다.
늘 공감 합니다. 엄지척.~~~

힘겨워 하는 할머니 모습처럼 ..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는 바위들이네요. ^^
작품 잘 정리하셔서 .제주를 잘 표현
하는 작품으로 만들어 작가에 등단하시어 오래 남을 제주를 사랑한 유유 작가가 되셨으면 해 봅니다
꼭 그리 되실 것입니다
멋진 작품들입니다.
제목 고난의 길
지난날의 향수가 되었습니다.
구정 새해
좋은 작품 활동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히 계십시오.
애기를 없고 눈보라속은 가고 있으니 얼마나 힘들까요?
이제 봄도 머지 않았겠지요. 쉘리의싯귀처럼요.
구정 잘 보내세요.
옛 우리의 고난을 상징하듯한 고난의 길!
현 우리의 현실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로나의 재앙, 탐욕스러운 정치, 중소기업과 상점들의 폐쇄위기 등
겨울과 함께 민족의 고난도 갔으면 합니다.
그 기회는 대선에서 국민들의 분노를 표현해야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유님, 공감!
고난의 길을 지나야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게되겠지요
우리들의 삶과 무관하지 앟음을 깨닫습니다.
고난의 길 슬기롭게 이겨내면
웃을날도 있겠지요.
고난의 길도 살다보면 이또한 지나가리니...
웃을 날 기다리며 지혜롭게 헤쳐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