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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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판 是日也放聲大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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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09. 12. 24.


새글쓰기 ~~ 슬프고 슬프다. 나라가 매국넘들 손에 넘겨졌다..

 

이나라엔 지식인도, 언론인도 모두죽었다.

 

"noblesse oblige ? "

 

400 년전 임진왜란이 터지자 이나라 의병들은 목숨을 파리처럼 내놓고 조국을 지켰다.

오죽했으면 가등이 의병을 파리떼로 비유했을까?

 

" 조선의병은 파리떼와 같다. 파리와 같이 살순없다"

 

의병들이 진주성을 중심으로 육상 보급로를 절단내고 ,순신이 행님이 해상 보급로를 절단내니

고니시는 밥안먹고 사나?  평양에서 방콕하는수 밖에.. ...

전선이 조금 유리하게 돌아가니까 소위 이나라 나랏님이 좀 유명한? 의병장들, 역적으로  조지기

시작한다.

정유재란때는 의병이 아예 자취를 감춘다.

왜? 괜히 애국심이 어쩌고 저쩌고 떠벌리고 나서던 의병 치고 살아난 사람이 없지 아마?

임진왜란 정유재란 거치며 제대로된 의병장들 ==> 다죽었다.

전쟁터에서 혹은 선조의 손에....

 

전쟁끝나자 마자  그동안 어디에 숨었었는지 고귀하신 이나라 noblesse 들이 또, 역시나 그랬던것처럼 이나라를 좌지우지한다. 

 

6.25 때는  대통령부터 어땠는지 말안해도 다 아시리라 본다

.

6.25때 불과 어린 나이로 고아가되 미국으로 입양된 사람의 회고록에서  

 

"그때 내나이가 10살쯤 됐는데 미국으로 가는 큰 배안에는 셀수없을 정도의 한국인들이 많았다"

 

난리통에 그 배안에  어떤 부류의 인간들이  탔는지는 안봐도 비디오다..

 

역사는 정말 되풀이 되는가 보다...

민초들만 몸으로 때우는 지긋지긋한 이나라...

 

아~~나는 바본가 보다.

내부모형제, 친척 ,친구, 이웃,  모두 바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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