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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정선거 의혹, "박영선 표가 100번 연속으로 나와, 이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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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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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또 부정선거 의혹, "박영선 표가 100번 연속으로 나와, 이게 가능?" - 파이낸스투데이

최근 끝난 보궐선거에서 사전투표를 이용하여 선거를 조작했다는 의혹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는 가운데, 투표지분류기 상에서 선거조작 의심을 살 만한 장면이 포착되어 논란이다. 위 이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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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끝난 보궐선거에서 사전투표를 이용하여 선거를 조작했다는 의혹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는 가운데, 투표지분류기 상에서 선거조작 의심을 살 만한 장면이 포착되어 논란이다.

위 이미지는 지난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개표장에서 개표참관인이 투표지분류기(전자개표기) 화면을 촬영한 영상을 캡쳐한 이미지이다.

1번 박영선 후보를 찍은 투표용지가 연속으로 100장이 나오는 장면인데, 이는 현실적으로 발생하기 불가능하다.

원래 랜덤하게 흩어져 있는 투표용지를 넣게 되어 있는 투표지분류기에서, 특정 번호에 기표한 투표지가 100장 연속으로 나왔다는 것은 통계적으로 수학적으로 비정상적이다.

사실은 부정선거 소송이 100여건이 진행되고 있는 지난 415총선 부산 해운대구에서도 이와 같은 현상이 나왔다. 당시에는 무려 700여장의 표가 1번 민주당 유영민 후보 쪽으로 연속적으로 분류되기도 했다.


지난해 415총선 부산 해운대구 개표소에서 민주당 유영민 후보에게 무려 700회 연속으로 득표가 되는 장면이다.


그렇다면 이런 현상이 왜 일어날까?

전문가들은 이런 현상을 두고, 누군가 100장 짜리 뭉치를 개표장 안에서 또는 사전투표 보관함에 몰래 집어넣은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원래대로 하면 선거법 상 개표소에 잔여투표지를 반입하는 것은 불법으로 되어 있으나, 현실에서는 개표장에 잔여투표지를 미리 갖다 놓는 것으로 알려져 또 한번 충격을 주고 있다.

선관위 직원이나 개표사무관 중에서 누군가 악의적으로 미리 준비한 특정 후보에 기표한 잔여투표지 뭉치를 투표지분류기에 몰래 넣으면 그대로 득표로 인정될 수 있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개표장 내부에 잔여투표지가 돌아다닌다는 것은 그 것만으로도 선거무효 사유 및 사법처리 대상이 되는 것이다.



놀랍게도, 아무것도 기표가 되지 않은 잔여투표지가 100장 단위로 개표소 안에 들어와 있는 것이 영상에 포착된 적이 있었다. 지난해 415총선 강북 개표소의 영상 캡쳐본이다. 선관위 직원이 개표한 투표용지의 숫자가 맞지않자, 미리 준비되어 있던 가방에서 신권 다발 같은 새로운 잔여투표용지를 꺼내서 임의로 갯수를 맞추고 있는 장면이 놀랍다.

전문가들은 개표장에 있는 선관위 직원 또는 개표사무원 누군가가 맘만 먹는다면, 새벽시간에 피곤하고 정신없는 틈을 타서 특정 후보로 기표가 되어 있는 투표용지 다발을 몰래 투입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시민들은, "개표장에 왜 100장 단위의 잔여투표지가 버젓이 들어와 있는지", 또한 "이 잔여투표지가 개표장에 들어오도록 누가 지시한 것인지, 언제부터 였는지 반드시 밝혀야 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선거용품을 개표장으로 나르고 있는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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