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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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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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펌] 인간 관계 & 사회 생활

1. 어떤곳에 가더라도 기본적인 실력이 되야함. 실력이 없다면 나머지는 허상이다. 2. 실력이 되고, 더 큰 꿈을 이루고 싶다면 정치는 필연적임. (피하려고 해도 휘말리게 되있으니깐 처음부터 받아들여야된다). 3. 실력을 인정 받고 마음의 곳간이 조금씩 차기 시작하면, 한번은 다른 사람에게 먼저 배풀어라. (마음의 곳간이 넉넉하지 않다면 너부터 챙겨라). 4. 한번 배풀고 지내다보면 Taker (가져가기만 하는놈), Matcher (돌려 줄줄 아는놈), Giver (더 배푸는 사람) 보는눈이 생김. 5. 주변에 Taker들은을 최대한 빠르게 파악하고, 피상적으로 관계해라. 6. 실력이나 인지도가 낮으면 겸손 하려고 하지마. 잘못하면 호구된다. (자신을 PR하는 법부터 익혀야되). 7. 실력이나 인지도가 ..

2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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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정치 WEF, 올여름 그레이트 리셋을 위한 '사이버 팬데믹' 시뮬레이션

2020년에 세계경제포럼(WEF)은 "사이버 폴리곤 2020(Cyber Polygon 2020)"이라는 시뮬레이션을 실시해 전 세계적인 "사이버 전염병 대유행"으로 인한 글로벌 재앙을 예측햇다 세계경제포럼은 이번 여름 '그레이트 리셋'을 촉진하기 위해 글로벌 사이버 '팬데믹'에 대한 암시를 다시 했다. ​ 억만장자 우생학자 빌 게이츠와 WEF의 '이벤트 201(Event 201)'이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Covid-19)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예측했던 것처럼, Cyber ​​Polygon 2020은 올해 초 발생한 솔라윈즈(SolarWinds) 공격과 유사한 공급망 사이버 공격을 예측한 프로그램이었다.​​ 사이버 폴리곤 2020은 WEF가 계획한 ‘그레이트 리셋’의 일부이다. WEF는 몇 개월..

댓글 역사/정치 2021. 4. 22.

2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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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또 부정선거 의혹, "박영선 표가 100번 연속으로 나와, 이게 가능?"

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3025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또 부정선거 의혹, "박영선 표가 100번 연속으로 나와, 이게 가능?" - 파이낸스투데이 최근 끝난 보궐선거에서 사전투표를 이용하여 선거를 조작했다는 의혹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는 가운데, 투표지분류기 상에서 선거조작 의심을 살 만한 장면이 포착되어 논란이다. 위 이미지는 www.fntoday.co.kr 최근 끝난 보궐선거에서 사전투표를 이용하여 선거를 조작했다는 의혹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는 가운데, 투표지분류기 상에서 선거조작 의심을 살 만한 장면이 포착되어 논란이다. 위 이미지는 지난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개표장에서 개표참관인이 투표지분..

14 2021년 04월

14

카테고리 없음 허경영 "14% 득표 예상했다, 당선무효소송 검토

허경영 "14% 득표 예상했다, 당선무효소송 검토 1.07% 득표율 말도 안 돼..최소 10%는 넘어야" "지지자들이 내 표 어디갔느냐며 아우성" "선거 불공정 바로잡겠다" [양주=뉴시스] 배성윤 기자 =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해 3위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허경영 국가혁명당 총재가 당선무효 소송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5만2107표를 얻으며 득표율 1.07%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에 이어 3위에 오른 허 총재는 여야 기성정치에 실망한 유권자들이 보내준 높은 지지와 관심에 반해 득표율이 너무 낮다고 주장했다. 허 총재는 14일 오전 거주지인 양주 하늘궁에서 뉴시스와 인터뷰를 하면서 "선거가 끝난 후 1%가 조금 넘은 지지율에 지지자들이 매일같이 자기 표가..

09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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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정치 4.7 보궐선거도 조작의혹

.7 보궐선거도 조작의혹, "지난해 415총선과 똑같은 방식..결과는 못 바꿔" 민주당의 참패로 끝난 이번 서울시와 부산시의 시장 보궐선거에서 또 다시 부정선거 정황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사전투표와 당일투표의 득표율 차이를 분석해 보니, 서울시에서 박영선 후보는 모든 지역구에서 사전투표 득표율이 당일투표 득표율보다 10%가량 높게 나왔고, 오세훈 후보는 모든 지역구에서 당일투표 득표율이 사전투표 득표율보다 10% 높게 나온 것이다.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측은 "지난 415총선과 같은 형식으로 선거조작을 했으나, 결과를 뒤집지는 못한 걸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선거전문가와 통계학자들은 "같은 지역구에서 2-3일 간격차를 두고 진행한 사전투표와 당일투표의 득표율이, 이렇게 모든 지역구에서 일률적으로 ..

댓글 역사/정치 2021. 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