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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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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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부산

2018. 10. 6.




백일홍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독일사람 진이 발견하고 인도, 프랑스, 영국 등의 화훼가들이 개량하여 현대에 이르렀다.

조선시대에 씌어진 〈물보(物譜)〉라는 책에 초백일홍(草百日紅)이란 식물 이름이 나오는데,

이것이 백일홍과 같은 것이라 여기고 있으나 언제부터 우리나라에서 심기 시작했는지는 정확하지 않다.

배롱나무를 나무백일홍[木百日紅]이라 부르기도 하고 특히 그 꽃만을 가르켜 백일홍이라고 하기도 하나 백일홍과 배롱나무는 다른 식물이다.











꽃이 100일 정도 피므로 백일홍이라 한다.

높이는 60~90cm까지 자라고 줄기는 곧추서기한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모양이며 입자루가 없고 가장자리는 밋밋하여 털이 나서 거칠다.

두상화로 줄기 끝에 달려 피는 꽃의 색은 여러가지이며 6~10월에 걸쳐 계속 핀다.

꽃의 색이 다양하고 피는 기간이 길어서 관상용 원예식물로 적합하다.










따뜻한 곳에서 자라던 식물이므로 추운 것은 싫어하나 무더위에는 잘 견딘다.

배수가 잘 되고 부식질이 많은 참흙(모래와 찰흙)에서 잘 자라며,

배수가 나쁘면 뿌리가 쉽게 썩으므로 화분에 심을 때나 여름철에는 배수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낙동강 생태공원

코스모스와 함게 백일홍 꽃이 피어있어











산책로를 예쁘게 장식 하였다.











풀을 봅아주지 않아 같이 자라고 있어











야생화 느낌 !











그래서 더 운치있고 예쁘고 귀하게 느껴지네.











가을의 꽃











백일홍











알록달록 곱기도 하지











가을 하면 코스모스가 떠오르는데 ....











이제는 백일홍도 같이 떠 올려야 할것 같다











천일홍도 가을꽃 !











앞 전에 올렸던 핑크뮬리도 가을꽃 !











핑크뮬리와 함께 뜨기 시작한 댑싸리도 참 예쁘던데 ....

불과 3~4년정도 밖에 안된것 같애

뜨기시작한지가 ~










핑크뮬리는 보고 사진을 찍어왔는데

댑싸리는 아직 직접 보지를 못했다

부산 근교에 심어진다면 보러 가야지.










댑싸리 보겠다고

경기도 양주까지 가기엔 너무 멀어 ~ ㅠㅠㅠㅋ









가을이다 !

낙동강 생태공원 습지에 어우러져 피어있는

백일홍과 코스모스. 강아지풀도 ....










가을

가을 하네 ~ ㅋㅋㅋ










가을이 지나가기 전에 보고싶고 느끼고 싶었던것

모두 해봐야 할것 같다.










소.확.행

느끼러 시간 되는대로 다녀보자.










코스모스도 가늘가늘 하게











한들한들 인가 ~ ㅋㅋㅋ










가늘가늘

이든

한들한들

이든

뭣이 중헌디 ~ ㅋㅋㅋ







말의 표현

참 어렵다.











말이라는것은

내가 생각하고

느끼고

연결되는 단어를 선택하여

쓰면 돼지

꼭 정해진 단어는 없다고 본다.ㅋ


"언어의 마술사" 라고 하는

작가

"이외수"님도

참으로 많은 단어들을 구사하는데

만들어 낸다기 보다 원래 있던 단어들을 모방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작가 대부분이 그렇다고 하네.

나도 마찮가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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