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대석마을 황금들녘과 홍룡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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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경상남도

2021. 10. 14.

가을색이 참 예쁘다

황금 들녘이 마을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해 주고

홍룡폭포 가기위해 대석마을을 지나는데 .... 들녘이 어찌나 이쁘던지

차를 세우고 몇장 찍어 보았다

 

 

 

 

대석마을 앞 들녘의 풍요로움이 가득하네  ^^

 

 

 

 

끝에 펼쳐진 영축산능선 함박등 죽바우등 쭉 ~ 한눈에 들어오네.

 

 

 

 

영축산 마루금과 대석마을의 황금들판이 멋지다.

 

 

 

 

왼쪽 끝 오룡산까지 조망이되네

 

 

 

 

영축산~오룡산까지 주 능선이 쫙~ 펼쳐지고

 

 

 

 

아름답고 멋지고 ... 그러네.

 

 

 

 

가을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

 

 

 

 

한알한알 참으로 곱게도 달려있다.

 

 

 

 

고개숙인 벼이삭.  탈곡해도 되겠어  ^^

 

 

 

 

대석저수지.  정자에 앉아 차도 마시고 가지고 간 고구마도 먹으며 쉬어간다.

 

 

 

 

트래킹 하면서... 가을풍경이 시들어가는 모습이라 봄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대석마을과 건너 산중턱에 양산cc. 다이야몬드cc 밤에 고속도로 지나오면 불밝힌 cc에는 눈이 부실정도로 불빛이 환하다

 

 

 

 

 

 

 

 

 

까치들이 목책에 때로 나란히 앉아 있어, 도대체 어디서 날아온거야?  ㅋㅋ

 

 

 

 

나란히 앉아있는 까치들이 너무 예뻤어.  그리고 까치는 행운을 가져다 주는 새라서 보면 기분 좋아진다.

 

 

 

 

대석마을을 내려보고

 

 

 

 

뚝방 언덕에 커다란 느티나무가 세상 모든것을 품어줄것처럼 풍성하고

 

 

 

 

쑥이 보드랍게 올라왔어.  마치 여름처럼 ...ㅋ 싱싱하다

 

 

 

 

 

 

 

 

 

돌담밑에 핀 봉숭아꽃

 

 

 

 

꽃을 보면 그냥 못지나가지.  ㅋㅋ

 

 

 

 

나팔꽃

 

 

 

 

뛰엄뛰엄 그렇게 피어있었다

 

 

 

 

산책을 한바퀴 돌아 나오면서

 

 

 

 

여기도 커다란 느티나무

 

 

 

 

계곡

 

 

 

 

저수지 상류지점

 

 

 

 

대석저수지 산책을 마치고, 홍룡사로 왔다

 

 

 

 

가녀리게 피어있는 국화꽃 한줄기

 

 

 

 

홍룡폭포

 

 

 

 

홍룡폭포 옆에 있는 관음전

 

 

 

 

생각보다 물이 많았어

 

 

 

 

합장하여 인사하고

 

 

 

 

멋지고 아름다운 주위 풍경을 즐긴다.

 

 

 

 

정말 멋진 곳이다

 

 

 

 

올때마다 감동하는곳

 

 

 

 

보기좋게 쏟아져 내리는 물줄기

 

 

 

 

지난 여름에 비오고나서 왔더니 어찌나 많이 쏟아지던지 가까이 가질 못했었다.

 

 

 

 

암벽이 빙 둘러쳐져 있으니 멋지고 

 

 

 

 

단풍이 든다면 더 아름다운 모습이겠는데 ...ㅋ

 

 

 

 

지금도 충분히 멋진 홍룡폭포이다

 

 

 

 

홍룡사 일주문을 나서면서 ~~

 

 

 

 

집앞 도로에서 보는 석양. 오늘 석양이 정말 멋지게 물들었다 해운대 바닷가에 가면 걸림없이 멋진 석양을 볼수 있었을것 같다.  아쉬움이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