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클로버 꽃이 하얗게 핀 잔디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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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부산

2022. 5. 21.

연기법

존재는 서로 의지하면서 관계로 맺어진 사이 

원인이 있어 결과가 되고 

그 사이를 이어주는 것이 많은 조건들이다

원인이 없으면 결과가 없듯 이 것이 있음으로  저 것이 있고

이 것이 사라지만 저 것도 사라진다

존재는 수 많은 인연들의 화합물 이고 중연으로 만들어진 것을 나 라고 한다

자동차가 수많은 부품에 의해 만들어진 조립품이듯이 

나 도 수많은 인연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존재일 뿐

나 라고 하는 단독자가  결코 아니다

그래서 무아(無我)라 이른다

부처님은 이 연기법(연을 열두개의 단계로 설명하셨다

제법무아 (諸法無我)

이 무아를 바르게 알고 바르게 보는 것이 곧 깨달음이 된다.

 

 

 

 

하얗게 핀 클로버 꽃밭에 까치가 있어 담아 보고

 

 

 

 

꽃구경 왔을까 ?  ^^

 

 

 

 

클로버 꽃 향기가 진하게 난다

 

 

 

 

잔디밭이 전부 클로버꽃이다

 

 

 

 

어찌나 이쁘던지 ~~~

 

 

 

 

네잎 클로버는 행운이고

 

 

 

 

세잎 클로버는 행복이랍니다

 

 

 

 

 

 

 

 

 

 

 

 

 

 

클로버 꽃향기 맡으며 수다떠는 아줌씨들 ...

 

 

 

 

꽃구경 나선 아줌씨들 ...

 

 

 

 

이쁘다 ~~  ^^

 

 

 

 

 

 

 

 

 

 

 

 

 

 

 

 

 

 

 

 

 

 

 

 

노랗고 하얗고 파스텔 톤의 꽃이 순수해 보여서 담아온 꽃

 

 

 

 

모여 피었는데 정말 예뻤어

 

 

 

 

해운대 수목원엔 수많은 꽃들이 피어난다 

 

 

 

 

예뿐이들 보러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라벤더 꽃이 길가로 쫙 ~ 피었어

 

 

 

 

기분 좋아지는 길

 

 

 

 

장미꽃과 함께 핀 하얀 찔래꽃

 

 

 

 

피라칸다 꽃도 피었고

 

 

 

 

몽실몽실 탐스럽게도 피었다

 

 

 

 

황금나무 꽃만큼이나 이쁘다

 

 

 

 

홍가시나무 꽃

 

 

 

 

홍가시나무 울타리로 많이 조성해 놓아서 잎만 보는건줄 알았는데 꽃이 핀다.  

 

 

 

 

새롭게 알게 된 홍가시나무 꽃이다

 

 

 

 

몽실몽실 탐스럽게 피었다

 

 

 

 

예뻐서 한번 더 담아 보고

 

 

 

 

담쟁이 잎

 

 

 

 

목장안 커다란 나무에 핀 꽃. 여러그루가 있었는데 보라색 꽃이 예쁘게 피었다

멀구슬나무꽃 

 

비 개인 방죽에 서늘한 기운 몰려오고
멀구슬나무 꽃바람 멎고 나니 해가 처음 길어지네
보리이삭 밤사이 부쩍 자라서
들 언덕엔 초록빛이 무색해졌네······

 

다산 정약용 선생이 1803년에 쓴 〈농가의 늦봄(田家晩春)〉 이란 시의 일부다. 초여름에 이를 즈음 다산이 귀양살이를 하던 강진을 비롯하여 남부지방에는, 나뭇가지 끝에 연보랏빛의 조그만 꽃들이 원뿔모양의 꽃차례에 무더기로 핀다. 우리나라의 나무 꽃은 보라색이 흔치 않아 더욱 돋보이며, 라일락처럼 향기롭기까지 하다.

 

 

 

병꽃나무 붉은색꽃

 

 

 

 

 

 

 

 

 

분홍색으로도 피고

 

 

 

 

 

 

 

 

 

알리움

 

 

 

 

돌 사이사이 예쁘게 피었는데 .... 조화같은 느낌이 든다

 

 

 

 

송엽국.  화단에 이곳 저곳 많이 피어있는 걸 볼수가 있는데, 계절이 따로 없는듯 봄 여름 가을 다 보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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