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04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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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경상남도 함안 뚝방에서 꽃길만 걷고온날

봄에는 양귀비, 안개꽃, 수레국화, 꽃이 피어 알록달록 이쁘더니, 가을엔 메밀꽃과 백일홍, 천일홍, 황화코스모스, 코스모스, 댑사리가 피어 사람의 마음을 홀려놓는다 뚝방길 코스모스가 장관이더니 그 아래 드넓은 들에는 다양한 꽃들이 수를 놓았다 꽃길만 걸으며 시간가는줄 모르게 놀다보니 이마엔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힌다 가을볕이 뜨겁다 봄볕엔 딸을 내보내고 가을볕엔 며느리 내보낸다는 말이 있듯이 가을 볕이 강렬하게 내리쪼인다 요즘 꽃소식이 종종 올라오고 있다. 꽃구경 하면서 꽃길만 걷는 행복한 날들 되시길요. ^^ 함안 뚝방아래 핀 꽃. 알록달록 너무 예뻤어. ^^ 천일홍도 예쁘고 메밀꽃은 피크가 지난듯. 까맣게 씨앗 맺은것도 있었다 백일홍 꽃은 싱싱하게 피어 더 예쁘고 그래서 백일홍 꽃사진이 더 많아 정말 ..

06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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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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