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민선6기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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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4. 10. 2.

구미시(시장 남유진)가 민선 6기 행복 일자리 8만 개 창출과 고용률 70%로 달성으로 잘사는 구미 행복한 시민경제 실현을 위한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공시했다.

▲구미시(시장 남유진)가 민선 6기 행복 일자리 8만 개 창출과 고용률 70%로 달성으로 잘사는 구미 행복한 시민경제 실현을 위한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공시했다.
 
구미시가 9월 29일 공시한 종합계획 성과목표에 따르면 민선6기(2014.7.1~2018.6.30) 시민안전과 행복에 주력하면서 시장공약사항 ‘행복플랜 119’를 중점 추진, 행복일자리 8만개 창출을 통해 살맛나는 시민경제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부문별 일자리 창출 목표를 살펴보면 구미시는 기업도시에 걸맞게 국내·외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으로 선도기업 300개사를 투자 유치해 민간부문의 고용을 확대하고 안정된 기업 일자리 3만3천개를 창출하며

취업취약계층의 실업난 해소를 위한 공공부문에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 노인일자리 등 친 서민일자리사업과 노인돌봄서비스, 청년·창업지원, 지역맞춤형일자리 등 사회적일자리사업 2만7천개를 창출해 서민경제 안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한편

취업지원센터운영, 고용복지센터운영 등 고용서비스 지원 및 일자리인프라구축을 통해 구인·구직자간 눈높이를 맞춰 중소기업의 심각한 인력난을 해소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낙동강 7경6락 리버사이드 등 민선6기 기간 중 산업, 복지, 문화, 농림, 환경 등 5개 분야 2조 8천 8백만원의 투자 사업비로 150여개의 크고 작은 지역개발사업을 통해 2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민선6기 8만개 일자리를 만들어 일거리와 희망을 찾아오는 구미시! 공단 근로자 12만시대를 열어 나간다는 예정이다.

특히 일자리창출산업 유망업종 육성 및 유치로 창조경제를 선도하기 위해 구미시는 공단조성 50년을 맞는 민선6기에는 기존 공단의 체계적인 체질개선을 통해 유망업종을 유치, 외부경제에도 흔들리지 않는 공단을 재조성하는 한편

구미의 미래 신 성장 동력 기반인 5공단 하이테크밸리와 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조기 조성으로 경재영토를 넓히고, 노후 된 1공단을 혁신단지와 재생사업으로 리모델링하여 시민과 기업을 위한 혁신공간으로 대한민국 창조경제를 선도해 나가며 

이와 더불어 3D프린팅, 국방산업, 물산업, 항공산업, 미래이동통신 등 신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휴먼ICT 중소기업 창조생태계 기반 구축사업, 기초과학산업 육성 할 계획으로, 이를 통한 새로운 서비스산업과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구미시 관계자는 민선6기에도 ‘8·8·8 프로젝트(8만 개 일자리 창출, 8조 원 투자유치, 8조 원 국책사업 유치)‘ 추진과 ’행복플랜 119‘ 공약사항을 착실히 이행하여 대한민국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기업과 시민이 모두 행복한 구미를 조성하는데 전력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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