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신청사 현재 공정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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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4. 10. 2.


 
▲  경북도의회 의원들이 1일 도청 신청사 공사 현장 점검에 나섰다



올해 이전이 무산된 경북도청 신사옥 건설 현장(안동시 풍천면)을 1일 경북도의회 의원 60명이 찾았다.

현재 공정률 82%를 보이고 있는 경북도청 신사옥은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이전 시기를 1년뒤로 미루면서 나머지 공정에 한창이다. 도의회는 이날 현장에서 추진 점검과 함께 원활한 이전을 위한 지원책 마련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장대진 의장은 "민의의 새터전에서 도민에게 편안한 의회, 열린 의회, 소통하는 의회 구현과 도민들의 새로운 꿈과 희망이 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300만 도민과 공직자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집행부와 협의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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