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2021년 01월

18

29 2020년 12월

29

08 2020년 06월

08

사회 (주)숲에서, "'삼림욕기s200' 과장 광고 아니다"

지난 17년간 피톤치드 생산 판매 1위를 지켜온 친환경 기업인 한 중소기업이 인터넷매체의 악의적인 보도로 경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코로나 19 사태로 매출이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 이같은 보도로 인해 더 큰 경영난에 부딪혔다는 것이다. 지난달 30일, 서울시 소재한 인터넷매체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산림청·국립산림과학원, 코로나19 제품 제조. 판매 회사를 고발한다’ 제하의 기사를 통해 친환경 피톤치드 제조 및 판매회사인 (주) 숲에서(대표이사 정주훈)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99% 살균한다는 과장홍보를 통해 고가의 S200산림욕기를 판매하고 있다는 기사를 내보냈다. 계약 기간이 끝났는데도 국립산림과학원 로고를 그대로 사용해 소비자를 현혹시키면서 고가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댓글 사회 2020.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