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2020년 08월

24

02 2020년 07월

02

정치 김주수 군수 "군위 우보는 후보자격 없어 배제 해야"

의성군이 군위 우보 지역을 최종 예정 후보지에서 배제해야 한다는 뉘앙스의 주장을 내놔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국방부 통합신공항 이전지 선정을 위한 선정위원회 발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의성과 군위는 전운이 감돌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2일 군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단독후보지는 국방부와 선정실무위원회 등에서 선정기준에 부합되지 않아 이전부지로 불가 방침을 밝혔기 때문에 더 이상 논의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못박았다. 그러면서 "지난 1월21일 주민투표를 실시해 공동후보지 가 이전부지로 사실상 선정됐다. 그러나 군위군에서 단독후보지만을 신청하면서 절차상 미흡함이 발생했고 아직까지 이전부지가 결정되지 못하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이어 “(어찌됐든)대구․경북 시도민의 염원인 통합신공..

댓글 정치 2020. 7. 2.